무료 통화 문자, 톡 앱의 사용은 당연히 통제 되어야 합니다.

외국에서 사용자들을 엄청나게 끌어 모으는 앱들을 우리만 못하게 하는 것이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원칙적으로는 못하게 하는게 맞지요.

 

망을 제공하는 사람들은 비용이 드는데 혜택은 적극적인 공짜 사용자와 앱을 제공한 사업자들이 챙기는거니까요.

정당하지 않습니다.

 

.

.

다만..

제가 약정해서 비용을 지불하고 확보한 무료(문자,음성통화, 데이타)는 온전히 내 것이니,

내 것은 온전히 내 것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

,

무료통화/무료문자/데이타.. 모두 사용하지 못한 잔여량은

그런 시장을 만들어서 같은 통신사의 수요자와 공급자간에 저렴한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도록 해주셔요.

포인트로 되돌려 주고, 그 포인트는 각 통신사 가입자들간에 사고 팔 수 있도록 해주셔요.

그 포인트로 데이타 용량이나, 통화권과 교환 할 수 있도록 해주셔요.

 

사기업인 통신사들에게 값을 내려라 말아라 하는 것 보다는

이런 시장을 열게 만들면 전 국민의 이통요금 절약의 지름길이 될런지도 모릅니다.

 

아껴 쓰다 보니 매월 조금씩 남는게 쫌 억울합니다. ( 3종세트 모두가 남이요. 아이고 내 돈.)

맞춰서 쓰다 보면 넘기기 쉽고. ㅡ.ㅡ

 

PS : wifi망이 아닌 3G데이터 망을 이용하는 경우로 수정합니다. 빼먹었어요. wifi 인터넷 망은 어떤 경로로든 소비자들이
비용을 내고 있는 것이 맞으니까요.

    • 망을 제공하는 사람들이 내는 비용은 그 망을 이용하는 가입자들이 돈을 주고 있는데 무슨 소리이십니까. =_=
      카카오톡이 남이 만든 망에 편승하여 부당이익을 내고 있다면 다움은? 네이버는? 구글은?
    • 싱클레어님 말씀처럼 이게 뭔 말입니까
      앞뒤가 전혀 ㅡ.ㅡ
    • 네이버 구글은 일반사용자가 인터넷망 사용비용을 지불하고 그 사이트에 접속해서 편의를 보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wifi망이 아닌 3G데이터 망을 이용하는 경우로 수정합니다. 빼먹었어요. wifi 인터넷 망은 어떤 경로로든 소비자들이
      비용을 내고 있는 것이 맞으니까요.
    • 와이파이건 3G데이터 망이건 소비자들이 비용을 내고 사용하는건 매한가지입니다.
    • 저기 이해가 잘... 차라리 "데이타 통신망은 통신사의 음성통화와 SMS 수익을 갉아먹지 않는 방식으로만 사용해야 정당하다" 정도면 최대한 통신사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도 있겠는데 뻔히 데이타 사용량에 대한 요금을 내고 있고, 한 달 500 메가 다 떨어질까봐 소심하게 아껴쓰는 사람들을 순식간에 이렇게 프리라이더로 만드시면...
    • 3G 데이터 망도 소비자들이 비용을 내는데....
    • 정액데이터요금제를 이용하든 데이터옵션 요금제를 이용하든 3g 데이터망을 이용하는 사람은 모두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공짜 이용자는 어떤 사람을 말씀하시는건지..?
    • 요금제 만들면서 실사용률을 잘못 잡아 이윤 떨어지는 건 통신사 잘못인데 그걸 왜 카카오톡이나 소비자에게 전가합니까.
      망을 확충하든지 버티질 못하겠으면 요금제 판매를 중단하든지 할 일이지 특정 앱을 제한하거나 할 건 아니지요.
    • 말씀하신 정액요금제 규정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무료 사용분을 다 못써도 요금을 전부 내야한다니 핸드폰 기계값 할인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사실 따지고 보면 기계값 다 내고 더 얹어서 사는거죠.
    • 무료통화나 무료문자 남은 걸 돈으로 거래한다면... 공급이 너무 많아 똥값이지 않을까요? 포인트로 바꿔서 각종 할인혜택에 쓸 수 있게 해주면 좋겠네요. 하지만 카카오톡이나 바이버를 막겠다고 드는 독사같은 통신사가 그런 서비스를 할리가.. ㅡㅡ;; 무료통화와 무료문자 잔여량 볼때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다고 요금제 올리겠다는 사람 볼때마다 "내가 이렇게 인간관계나 좁구나" 싶어서 슬퍼요 ㅠㅠ
    • 그냥 요금제를 바꾸셔요;
    • 2G 017 사수합시다. 산에가도 잘 터지고..(산 가면 안돼는 아이폰-) 통화품질 좋고 (응?)
    • 고인돌님 이통사를 너무 아름다운 곳으로 보고 계신 것 같네요~ '사기'업을 하는 곳은 아닐까? 하는 생각조차 가끔 드는 곳이더라구요.
    • 고인돌 / 고인돌님이 말씀하시는 원칙이 이해가 안 가네요. 뭐가 정당하지 않다는 거죠?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역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그 서비스로 인해 이윤 추구를 하는 회사입니다. 인터넷망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그 돈을 내는 것은 인터넷망을 사용한 서비스의 대가로 인터넷망을 제공하는 회사에게 돌아가지, 네이버, 다음, 구글에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카카오톡도 같아요. 카카오톡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그 서비스로 이윤 추구를 하려 노력하고 있는 곳이죠.
      3G건, 와이파이건 무선 인터넷망을 제공하는 무선통신사들에게 고객은 무선통신사가 제시하는 금액을 주고 정당하게 그 무선 인터넷망 이용 권리를 산 거여요. 그런데 이동통신사들은 자기들한테 돈이 되지 않는다고, 그 서비스 접근을 막고자 하는 겁니다.

      간단해요. 지금 집에서 사용하시는 인터넷 회사에서 이렇게 얘기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지금 가정용 인터넷 사용자들의 25%가 네이버를 이용함으로써 트래픽을 상당히 많이 차지하고 있다. 앞으로 네이버 접근을 막아보는 방침을 생각 중이다.'
    • 남자간호사 / 적절한 비유네요. 진짜...고갱님들이 요금제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인터넷으로 앱을 실행하던 게임을 하던 뭔 상관인지 참...
    • 한개의 정해진 원칙이 워선망과 무선망 모두 동일하게 적용 되어야 하는것은 원칙적으로 맞습니다만.. 아직 시기상의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1.무선망은 유선망에 비해 투자및 유지 비용이많이 듭니다. 2. 국가는 국가 전체의 무선통신망 발전을 위해서 이 시장에 참여하는 사업자에게 다음 망 설치에 투자를 할수 있도록 수익을 보장 시켜 줘야하는 의무가 있습니다.(통신 사업이 허가제이고 통신 상품인 요금제가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판매가 가능한것도 이와 같은 이유) 이는 전체 국가 망이 발전하는것이 궁국적으로 국익 및 소비자 후생을 증진 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3.통신사가 다음 망에 투자할만큼의 적절한 수익이란 어느 정도인가? 라는 질문의 대답은 매우 어려운 문제지만.. globally 아직 본격적으로 허용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4. 아마도 무선망도 유선망과 같이 운용비용이나 유지비용이 저렴해지면 현재 인터넷 전화를 많이 쓰는것 처럼 mvoip서비스가 일반화 되겠죠. 결론은.. 이통사들은 위와 같은 mvoip서비스들을 막고 있지는 않지만 만약 심각한 수익상의 위협이 온다면 아마강제로 차단할지도 모르며, 국가나 소비자들도 이를 막을 방법은 딱히없습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mvoip사업자와 통신사가 수익을 서로 쉐어하는 모델이 나오기도 합니다. mvoip 사업자들이 망을 이용하는 댓가를 이통사에게 추가적으로 지불하는것과 같은요.
    • 나갔다 왔더니 댓글 폭풍이군요. 바로 바로 응답을 못해 죄송합니다.
      우선 남자간호사님 부터..
      선의의 이용자들을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려고 올린 내용은 아닙니다. 제 의사를 제가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첫 댓글에 싱클레어님이 . 인터넷 포털들은? 하고 의문을 제시하기에 말미에 덧붙인 글이 오해를 불러 일으켰군요.

      인터넷 포털들은 지금 이통사들과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망에 대한 이해관계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니 논의에 끼어 넣을 필요가 업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통사들이 악덕기업이든 선의의 기업이든 상관없이 그들과 약정(임의의 사용)에 반하여 이용하는게 카카오톡류의
      이용이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음성은 음성, 문자는 문자... 그 것을 어느 정도 쓰기로 약정하였고, 데이터는 데이터 대로 얼마간 사용하기로 매매가 이루어졌는데
      데이터를 통화나 문자에 이용하는 것은 선의의 약정 위반이 되는건 아닌가 하는 뜻이었습니다.
      상대가 악당이니 내가 이 정도 하는 것은 상관없다. 가 되어서는 모양이 좋지 않고, 내가 정당하게 구입한 나의 권리(문자나 통화시간 사용권)는
      내가 임의로 처분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 뭐 그런류의 생각을 말한 것이지요.

      뭐 누구 편을 들거나 다른 사용자들을 탓을 할 생각도 없고, 그런 위치에 있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정상적인 상거래와, 이통사와의 계약에 관한 이야기.. 통신비용 절약에 관하여 정당하게 주장해 보면 어떨까 하는 제안. 그런겁니다.

      오해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바로 위의 잠시만익명님이 제대로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Rcmdr/ 계약 상대방의 이익을 침해할 위험이 있는 행위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 요금제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인터넷으로 앱을 실행하던 게임을 하던 뭔 상관인지 참...
      게임은 상관 없지만 데이터 이용 통화나 데이터 이용 문자는.. 계약자 상호간에 이해가 상반되는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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