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Slippy (1,2) [6]

 

1. Fake version

 

 

 

 

 

2. MTV Clip

 

 

3, 그외 수많은 버전 귀차니즘으로 태그 생략..

 

 

4. 하루에 16시간씩 자고싶다는 소망(=최소 16시간은 늘어지는 시간으로 확보하고싶다) 이 생각나다 갑자기 이곡이 떠오른....

   오랫만에 뮤비보다보니 08년 여름 펜타포드.. 언더월드 내한때의 감동이..(맨 앞자리에서 광분했던 기억이..) 그때 본슬리피도 나왔는지 안나왔는지도 가물가물하긴

   하네요.. 이것도  벌써 3년여쯤 전 일이군요..

 

 

    • 4. 나왔었어요...ㅎㅎ 몽환스런 전주에 두근두근했던 생각이 나네요.
    • 그랬군요. 그때 펜타에서의 언더월드 공연은 처음부터 끝까지 앞자리 사수하며 놀았었는데 왜 이렇게 기억이 가물가물한지..그나마 생각나는게 있다면 two months off 란 곡 흐를때도 정말 두근두근했던거 같아요. 무대장치중에 그 이상한 막대풍선 긴거 올라가는것도
      생각나고..
    • 좋아하는 곡 잘 듣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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