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님도 뱀파이어?

엔키노시절부터 듀나님의 듀게 글들, 영화리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다양한 기고문들, 트위터 등등을 보면서 느낀건데요.

딱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각각 뭐랄까 어투도 미묘하게 다른 것 같고, 

글 속에 드러나는 취향도 다르다,라는 느낌이거든요...

혹시 듀나님 한분이 아니라 여러명이 아닌가? 

팀으로서 각각의 맡은 매체들을 care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뭐 이런 생각들도 들었네요.

저처럼 느낀 분들 안계신가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접근하고 있는건지..;;

제목이 좀 자극적(?)일 수도 있는데, 이지아씨처럼 말도 안되게 다재다능한 사람이 갑툭튀 하는 경우를 보고 

뱀파이어라고 부르더라고요. 듀나님도 비슷한 느낌이 (좋은 뜻으로요) 들어서 지어봤네요.

 

 

 

    • 듀나 다수설 or 다중인격설은 꽤 오래전부터 돌던 추측인데요..
      저는 최근에는 한사람 or 한 인격으로 통합된 느낌..^^
    • 정말 예전부터 떠돌던 추측들이라....화이트 듀나 vs. 블랙 듀나?? 응?
    • 화이트 듀나 블랙듀나 ㅋㅋㅋ
    • 전 제목보고 '듀나가 트와일라잇을 특히 싫어하고 버피를 특히 사랑했던 이유는 본인이 흡혈귀이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일줄 알았어요ㅋㅋ
    • 사라져가던 주인장에 대한 호기심이 다시..
    • 전 쥔장님을 60년대 후반에서 70년대 초반 출생의 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하얀피부의 미혼여성 일것이라고 멋대로 상상하고 있습니다. (뭐래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