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아이패드2 4월중 한국출시 확정!

생각보다 엄청 빨리 나오네요. 적어도 6월이라고 생각했는데.....
프리미엄 주고 사신분들은 조금 배아프실수도 있겠네요..
 
아이패드 1을 고려중이었는데, 이렇다면 흠......
 
출처는 애플 공식사이트입니다. 지진여파로 인한 일본 쪽 수요가 한국쪽으로 돌아온걸까요??
문제는 과연 얼마나 공급이 원활히 될것인가라는건데... 아마도 한국도 대란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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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2 Arrives in 25 More Countries This Friday

Available in Hong Kong, Korea & Singapore in April

 
 
http://www.apple.com/pr/library/2011/03/22ipad.html
    • 이럴수가
      아이패드 산지 얼마나 됐다고.....는 아니고 어차피 2세대 살 돈 없어서 1세대 산거니까요
      다만 1세대 중고가격이 지금보다 더 떨어질걸 생각하니 배가 아프네요ㅠㅠ
    • 어머.
      1세대 지금 당장 팔아야되는거에요?ㅜ.ㅜ

      제발 노스코리아였으면..노스 코리아였으면..-.-;;
    • 아아아. 돈없는뒈. ㅠㅗㅠ
    • 단순 궁금증인데요. 아이패드에 랜선이나 USB 꼽을 수 있나요? 어쩐지 그런 거 없을 것 같은 이미지라서...
    • 시러/애플을 너무 쉽게 보시는것 아닌가여!
    • 주근깨/ 아 그게,,, 나쁘게 본 게 아니구요. 어쩐지 매끈한 이미지라서요. 군더더기 없는 느낌이잖아요. 칭찬이에요. 칭찬.. 좀 이상한 칭찬..
    • 잘 보셨습니다. 꽂는데 없습니다. ;;
    • 시러/아;;쉽사리 그런거 허용안해주는 차도남같은 이미지를 얘기한건데..서로 핀트가;;;;^^;
    • 아...없군요. 그럼 랜선은 어떻게...?
    • 랜선을 연결해서 써야할 거라면 패드보다 놋북이 낫지 않나용;;;ㅎㅎ
    • 무선랜을 이용합니다. 가정에선 2-3만원짜리 공유기를 사서 달면 됩니다. 카페같은데선 무료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USB가 없는 대신 드랍박스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USB보다 훨씬 편하죠.
    • 그렇군요. 무선랜 속도는 괜찮나요? 랜선과 비교해서 어떤지요.
      (아무래도 제가 구식이라 그런지 랜선이 꽂혀있을 때 안정감이 든다고 해야할까 그런 편이라...랜선에 집착하나봐요.)
    • 무선랜은 그렇다치고 usb는 있는게 편하죠;;; 클라우드 서비스는 usb가 있든지 없던지 쓸수 있는거고^^;;
      아이패드1에선 usb단자를 좀 기이한 방식으로 지원했는데..2와 함께 나온 악세서리들을 보니 usb없애자고 전용기기들을 다 만들 작정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 요즘 무선랜은 체감상 유선과 별차이가 없죠. 실제 속도도 비슷하구요. 다만 아이패드가 컴퓨터가 아니라서 뭘 직접 다운받는경우도 없고 처리속도도 달라서 단순비교는 안되요.
    • 아..뭘 다운받는 경우가 없군요. 그럼 야동은 못보나요? (농담아니고 진지한 질문입니다.)

      근데 쓰다보니 너무 질문만 했네요. 그것도 좀 찾아보면 알 수 있는 걸,,, 이 질문을 마지막으로 할게요.
    • 아이패드에 USB는 사실 무의미하죠. 있으면 좋을것 같지만 애초에 iOS에서 지원하는 파일 포맷자체가 제한적이라 이부분이 완전히 개방됐다는 가정하에서 유의미해지는거죠. 시스템의 구조도 그렇거니와 현재 나와있는 젠더도 거의 사진파일 전용이죠.
    • 3g로 구입하여 데이터쉐어링 유심을 사용하면 모든 근심과 걱정이 해결됩니다....
    • 볼수있어요. 컴퓨터에서 옮기셔도 되고 무선랜으로 컴퓨터 내부의 파일을 스트리밍 해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에어비디오 같은 어플을 통해 후자의 방법을 많이 씁니다.
      생각보다 쉽고 쾌적해요.
    • 근데 아이패드는 쓰는 게 아이팟이나 아이폰과 같나요? 동기화시킬 컴퓨터 같은 게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겠죠?
    • 듀나 / 컴퓨터 동기화가 필요해요 음악같은걸 넣으려면 아이팻도 그놈의 아이튠즈를 거쳐야 하거든요
    • 아이팟 아이폰과 완전히 동일합니다
    • 어차피 음악 같은 건 안 넣을 건데... 그럼 아이팟 동기화 하는 컴퓨터에 끼우면 자동적으로 아이팟 앱들이 깔리나요?
    • DJUNA / 네. (거의) 자동으로 깔리구요. 음악 같은거 안넣으실거면 컴퓨터에 꽂으실 필요도 없을거에요.
    • DJUNA / 아닐걸요. 아이팟 앱들이 아이팻에 깔리는 거냐는 질문이라면요.
      아이팻이나 아이팟에서 PC로만 자동 동기화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고독이/그건 달걀이 먼져냐 닭이 먼저냐의 얘기 같은데,애초 usb가 없으니 개방 하느냐 하지 않느냐를 논할 의미가 없어지는거죠.아이패드에서 usb가 필요없기 때문에 없는게 아니라.
      실제 추가 카메라슬롯을 통해 (해킹과 함께) usb키보드나 외장하드등을 연결해서 이용하는 유저도 많구요.애플이 마음만 먹으면 다양한 기기들을 usb를 통해 지원하면 당연히 사용자 입장에서는 활용성이 높아지는건데요.
      창고밴드를 위한 악기연결 파츠도 굳이 애플전용 악세서리를 통해서만 연결할 필요도 없고.
    •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만 기본적으론 그렇습니다. 듀나님의 경우 터치를 갖고 계시니까 터치가 하나 더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큰.
      다만 패드 전용앱들이 많으니까 그대로 까실 필요는 없죠. 보통 전용앱들을 쓰고 보완용도로만 터치용 앱을 까시면 됩니다.
    • 듀나 / 깔리긴 깔리는데 아이폰/팟용 어플 중에 아이팻 해상도 지원이 안되는 것들도 있어요. 음악이나 동영상 넣지 않고 백업도 필요 없으시면 동기화는 당연히 필요 없구요. 물론 구입후 제일 처음 실행할땐 아이튠즈에 한번 연결해줘야 해요
    • 음, 그렇다면 두 개를 한 컴퓨터로 따로따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 당연히 os가 먼저죠. 말씀하신 내용중에도 있네요. (해킹과 함께)라고요.
    • 알아서 따로 인식합니다.
    • 고독이/?? 뭐가 os가 먼저라는 말씀이신지?;;
      지금 카메라 킷을 이용한 기이한 방식으로의 usb연결은 애초 애플이 usb에 대한 정상적인 지원을 하지 않기때문에 부득이하게 선회해서 이용하는 꼼수고요.
      애플이 애초 usb를 기기자체에 포함하고 지원해주었다면 해킹을 해서 실제 구현되지 않는 기기를 사용자가 억지로 연결시킬 필요가 없는거죠.
      usb를 바라는 여론은 아이패드가 처음 등장했을때부터 있었고 2가 나왔을때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요.
      고독이님은 현재 애플에서 usb나 연결될 부차적인 디바이스들에 대한 지원이 없으니 usb는 무의미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건 인과가 바뀐 얘기라는거죠;

      지금상태로는 음악어플에 가지고 있는 전자키보드를 연결하려 해도 카메라킷을 사서 연결하고 거기에 usb단자를 꽂아야 하는 형태인데 참 비효율적이지 않나요?
    • DJUNA/iTunes에서 보이는 기기 이름을 각기 다르게 해주면 됩니다.
    • 제품 참 잘만드는거 같지만 itunes는 정말 끔찍하게 싫어요... 컴퓨터가 꼭있어야하고 묶여있는 느낌이 나서 싫음..

      그래서 다 탈옥을 하나봐요
    • 저도 아이튠즈와 동기화가 너무 싫습니다. 매번 굉장히 많은 시간을 소요합니다.
    • 주근깨 / 디바이스의 확장성 얘기를 한적은 없어요. 최초에 시러님의 질문이 usb를 이용한 파일 이동을 말씀하시는 것이라고 추정했고 저장매체로써의 usb 이야기만 한거죠. 그래서 드롭박스 얘기를 한거구요.
    • 고독이/usb를 물으셨는데 usb보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편하다고 하셔서 전개되었던 얘기였어요.클라우드 서비스와 usb의 지원유무는 그냥 다른선상의 얘기 같아서요.심지어 그게 저장매체로서 한정한다 해도 클라우드서비스는 결코 usb를 더편리하게 대체할순 없죠;;일단 웹서비스와 usb포트는 양자택일,대체적인 성질이 아니니까요;;

      지금도 임시ftp나 클라우드서비스를 통해 교환 가능한것들은 기본지원되는 애플포트를 이용해서도 유선으로 옮길수가 있죠.굳이 추가적인 usb포트가 필요없이.
    • 주근깨 / 네, 주근깨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니죠.
      다만, 최초 질문의 경우 "포트도 없고 랜선도 없으면 파일을 어떻게 이동하나요?"라는 의미로 받아들였고
      없어도 이런 이런 방법들로 가능한데 생각보다 편하다라는 의미로 드린 말씀이죠.
    • 아..서로 생각했던게 달랐군요;
    • 4월이면 공급이 좀 풀리려나요. 제가 아래에도 썼지만, 요즘 아이패드2를 사러 거일 매일 매장에 나가는데, 항상 다 팔렸다고 얘기해요. 애플 스토어로 가면 배송에 5주 걸린다고 나오고요. 매장 직원들은 한결같이 아침에 문열기 전에 와서 줄을 서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만 얘기해요. 매일매일 본사에서 배송이 오는데 그게 몇개씩 오는지는 자기들도 모르고 박스를 뜯어봐야 안다고..그럼 어제는 몇사람이 사갔냐고 물어보면 다 모른다고 말해요. 하루에 몇개씩 팔리는지에 대해서 완벽하게 전 매장 직원들이 함구하고 있지요. 대충 눈치로 보면 하루에 서너개씩만 들어오는 것 같아요. 어제는 심지어 하나도 안왔다고 얘기해주더라구요. 그런데 4월에 판매 국가를 늘린다는 말을 보면 공급이 약간 여유가 있다는 얘기인데, 아마 한국에서도 하루에 서너개씩만 팔 지도 모르지요. 다만 한국에서 매장직원들이 어제 몇개 팔았는지 모른다고 사람들에게 얘기하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네요.
    • 푸네스 /
      제 지인 또는 구매대행을 하는 분 ㄸ또는 클리앙 쪽 게시판 정보에 의하면 하루에 이십여대 이상씩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출시하고 주말을 지난 첫주부터 아침 7시 즈음 줄이 서는데 요새는 5-6시 부터는 줄을 서야 구입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물론 애플 스토어 마다 상황은 좀 다르겠지요.

      제가 든 예는 애틀란타, 시카고 등등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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