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도 이제 꽃이 피네요.

남쪽 지방에는 꽃도 피고 한다는데 서울은 아직 겨울 풍경입니다.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고는 있지만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서 겨울옷을 정리하기엔 이른 느낌이죠.


그래도 확실히 봄은 오고 있나 봅니다.


오늘 처음으로 꽃을 봤어요.


찬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시들해지긴 했지만 이것은 틀림없는 개나리꽃.





성질 급한 녀석 같으니라고... 

    • 필름으로 찍은거 같아요.
      수퍼리아? 비스타?
    • 웃기는짜장면// 아이폰으로 찍은 겁니다. 두종류의 어플을 이용해서 보정한 사진이죠. ^^
    • 우와~ 개나리군요. 안그래도 오늘, 아니 어제 직장에서 개나리 얘기를 했었는데. 사진 예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