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파시..

 

 

 

 

귀가 울리면 어른들은 네 친구 한명이 죽은거라는 말씀을 하시기도 하던데......

제 경험상 그보다는 사람끼리 통하게 되면 귀울림등  텔레파시가 정말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양상이 다 다를것 같은데    혹시 텔레파시라고 부를 만한  체험하신 적 있으세요?

 

 

 

 

    • 텔레파시는 초능력의 일종으로 멀리 떨어진 상대에게 내 생각을 전달하는 것처럼, 마치 무협에 나오는 전음같이, 여겨지는 게 보통인 것 같지만 그냥 단순히 말 뜻으로만 생각해보면 tele가 멀리, 먼 곳, pathy가 감정을 뜻하니까 멀리서도 서로의 느낌이나 생각이 통하는 것, 즉 흔히 말하는 이심전심 쯤으로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전 친한 친구랑 대화할 때 자주 언어회로가 꼬이거든요. 서로 내가 할 말 하지마! 라고 하는데 이게 이심전심, 텔레파시가 아닐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