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본 영화 베니싱은 로어노크섬 미스터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모양이더라고요. 근데 로너노크섬 미스터리에서 소재를 얻은 영화가 이것 말고 다른 것도 있지 않았나요? 있는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요. 


2.

고양이가 유리 재떨이를 깨먹고 야단맞고 있군요. 하지만 어차피 우리 집에는 흡연자가 없지요. 그 재떨이도 장식용이었을 뿐.


3.

책 정리를 하고 있는데, 히치콕 전기가 안 보여요. 굉장히 큰 책이라 놓칠 수가 없는데. 다 뒤지고 나야 나오려나요. 


4.

네버 렛 미 고에 보면 케리 멀리건과 키라 나이틀리의 짧은 키스신이 있죠. 그 때문에 다들 호들갑을 떨면서 둘이 무슨 관계냐고 물어봤는데, 아시다시피 둘은 그냥 친구 사이죠. 오히려 후반을 보면 에밀리 선생과 마리 클레르가 커플처럼 보이던데. 원작에서도 그런 느낌이었던가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정작 네버 렛 미 고 노래를 영화에서 제대로 안 쓴 건 아쉬워요. 나오긴 나옵니다만.


5.

오디션 프로그램에 관심이 없는 저에겐 게시판의 소동이 남의 나라 이야기 같아요.


6.

매년 하는 거지만 영수증 받는 게 왜 이리 힘이 드는 건지.


7.

심혜진의 언니가 세상을 떴대요. 명복을.


8.

오늘의 자작 움짤.

    • 1. 영화는 모르겠고 수퍼내추럴 시즌2에 크로아톤 에피소드가 있었어요
    • 4.오만과편견에선 둘이 자매로 나오죠 ^^
    • 흑백이라 누군가 모르겠네요
      로어노크섬 미스터리라 흥미로운데요 찾아봐야지
      고양이 입장에서 과연 야단맞고 있는걸까요
      무슨 전기가 안보인다는줄 알았죠 손전등 같은거.
      영수증도 줘봐야 할텐데
      명복을,
      참 무슨 영화드라 몇장면 본거 같네요.
    • 수퍼내추럴을 잘 안 봐서... 그건 아닐 거예요.
    • 나는가수다는 명백한 예술모독입니다.
      쌀집pd인가 뭔가 저주를 받아라.
    • 7.음 사인이 뭔지 안 나오네요.도대체 왜?????
    • 7. 아이고, 미인박명이라더니만.. 명복을 빕니다.
    • 혈액암이었다는군요.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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