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다른 얘기. 반가운 얼굴 - 장기호 교수.

자문 위원 중에 낯익은 이름이 있어 다시 보고, 찾아 봤어요.

 

 

'빛과 소금'의 장기호 님 맞아요.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학과장 이시네요~

 

['샴푸의 요정' 시절...]

 

초딩 꼬꼬마 때 부터 좋아하던 분인데... 제가 나이를 먹긴 먹었군요 --;;;

 

박성식 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도 궁금하네요. 

    • 저두요 저두요. 기획회의 때부터 기호아저씨 화면에 잡힐 때마다 혼자 막 좋아했어요. ^^
    • 전 김현식씨에게 대들다(항의하다) 한대 맞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떠올라요~
    • 음악도 좋지만 라디오에서 두 분 입담도 대단했는데... 거의 만담 수준이었죠~
    • 산체 / 유튜브 태그는 예전 코드로 긁어오셔야 해요.


    • 빠삐용/ 그러게요. 고맙습니다. 헤헤

      장기호씨가 하셨던 kio라는 작업 중 한 곡입니다. 이것도 좋아요.
    • 산체 / 감사합니다~ 곡 너무 좋네요. 처절(?!)하기 까지한 가사도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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