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가수다 이소라씨

감정이 좋으셔서 노래에도 느낌이 충만하게 들리는데 그 감정적이다라는 부분이 해가 된 부분이 있는 듯 싶네요.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던 방송인데

 

탈락자 발표 이후에 했던 발언 들이나 행동이 실망스럽습니다.

 

'왜 진행해?' 그 다음 '노래 하는 입장에서 보면 다르거든요' 라는 발언 뒤에 그냥 가버리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소라씨만 탓 할 순 없지만 대중에게 심사받고 탈락한다는 룰 자체를 무시한 행동이 프로그램을 망치는데 일조했다는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네요.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 가졌던 제 예상대로 좋게 흘러가지는 않을 듯 합니다.

 

 

    • 왜 그랬을까요 애초에 프로그램의 취지를 이해 못한채 출연요청에 응한건지. 그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탈락하는것도 마찬가지일텐데. 암튼 입이 쓰네요.
    • 아무래도 이소라 씨는 이런 방송에는 적합하지 않은 거 같아요.
    • 지난 주 방송에 이어 이번 주에도.. 좋게 생각하면 감정은 참 풍부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은 들어요.
    • 지난 주까지는 그냥 좋게 생각해주려고들 했지만 오늘로서 고난의 길로 들어선 것 같군요.
    • 으으, 글쎄요. 언제까지 이 사람의 어리광을 봐야할지 고민이 되더군요. 그냥 와우나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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