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초리 정말 재밌었어요...

쭈욱 재밌게 보다가 14회부터 못 챙겨봤는데 TvN에서 몰아서 다시보기를 해주네요.

오늘, 아니 어제 15회까지 방송했었고 오늘 8시부터 나머지가 달아서 또 방송됩니다.

일찍 일어나서 다~~~~~~~~~~~~~~ 챙겨볼 계획입니다.

 

이 드라마가 화제를 못 일으키고 조용히 묻히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이 작품 유머코드가 저랑 너무 맞아요.

하석진이란 배우가 코미디 연기를 정말 제대로 해내고 있고요.

진짜 잘하는데요?

 

 

오늘 15회보다가...초콜렛 파는 할머니가 내뱉은 말,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거 듣고 거의 한 2분 동안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나중에라도 꼭 재평가 받았으면 좋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