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로열패밀리 벌써부터 생방인가 보네요...


지난 주는 편집때문에 부득이하게 예고가 없었다지만 

이번주는 그런것도 아니고 마지막에 엔딩롤을 다 내보냈는데도 

다음주 예고가 없네요..


벌써부터 일정에 쫓겨서 생방타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던데 

보니까 헛소문이 아닌가 봅니다


그러고보니 어제 오늘은 지난주에 비해 편집도 

조금씩 매끄럽지가 않은 것 같고 

보면서도 자꾸 아쉬운 맘이 들어요...


일정만 넉넉하다면 정말 

대박드라마가 하나 나올 것 같은데


이거 모처럼 드라마를 몰입해서 보고 있는데 

뒤로 갈수록 실망하게 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대본만 밀리지 않고 책으로 나온다면 생방촬영이라고 해도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물론 고퀄은 무리죠)
      하지만... 쪽대본으로 들어가면.. 저퀄 ㅜㅜ
    • 작가가 원작을 바탕으로 2년간 준비를 했다는데 쪽대본은 아니겠죠..

      미리 절반 정도 찍고 들어갔다면 좋았을 걸
      초반부터 생방이라니 제발 욕하면서 보지는 말아야 할텐데.. ㅠ ㅠ
    • 중반 이후부터 원작을 대거 사용할테니 스토리가 산으로 가진 않을듯...
    • 우리나라 드라마중에 생방 드라마 아닌걸 찾기 어렵죠. 기껏해야 김수현 작가 작품 정도? 초반만 빼고 보통 6,7회가 되면 생방 초치기 방송이 어김없이 되더라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