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쉬는 날도 영화와 함께 했네요.

어젠 [블랙 스완] 보고, 오늘은 [트루 그릿] 봤어요.(더 브레이브? 웃기지 마!)

트루 그릿은 어제 저녁 때 쯤에 책이 배달 돼서 조금 읽다가 영화 봤네요. 재밌었어요. 당찬 여주인공도 맘에들고 막판 대결도 화끈했어요.

블랙 스완은 꽤 몰입하면서 봤어요. 보는 내내 저 자신도 정신이 나가버릴 것만 같았어요.

근데 위노나 라이더는 참, 눈물만 나네요.

 

마지막으로 질문!

저녁으로 뭔가를 시키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 휴일이었으면 칙힌이나 핏자요. 전 어쩐지 휴일 저녁엔 이런 음식들을 먹어야 휴일이다 싶어요. ㅎ
    • 위노나 라이더 돌아와 줘...
      더 브레이브가 맘에 안 드시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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