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능 실시간 체크 사이트 모음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관련
실시간 방사능수치 정보 (한글 페이지)
http://www.stubby.co.kr/  


여기서부터 일본어 페이지

http://www.bousai.ne.jp/vis/index.php  (전국 원자력 설비 부근 방사능 모니터링)

http://www.metro.tokyo.jp/INET/OSHIRASE/2011/03/20l3gj00.htm  도쿄 지역


http://park18.wakwak.com/~weather/geiger_index.html  일본 히노시(도쿄에서 약간 북서쪽?) 실시간 수치

http://drakesan.blog.fc2.com/blog-entry-55.html 도쿄에서 개인이 측정하는 실시간 수치





도쿄는 15일 이후 거의 정상으로 수치가 내려온 것 같지만
바람이 어떻게 부느냐에 따라서 또 급상승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원전 근처의 수치는 일본정부에서 정보를 차단해 놓은 듯 합니다.






    • 그외 링크 모아놓은 기사 (중복도 있음)
      http://news.searchina.ne.jp/disp.cgi?y=2011&d=0315&f=national_0315_048.shtml
    • http://www.houshasen-pref-ibaraki.jp/present/result01.html
      후쿠지마 원자력 발전소와 도쿄의 중간쯤인 이바라키현 미토 주변에 배치된 방사선 측정기들로부터 수집되는 데이터 모음링크입니다.
    • 알아서 잘들 보시겠지만, 상당히 자극적으로 보이도록 단위를 써놓았네요. "실시간 방사능수치 정보 (한글 페이지)" 말입니다. 전 처음엔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nSv와 mSv는 너무 비슷해보여서 말이지요. 한마디로 15일 이후 정상치가 아니라 쭈욱 건강에 특별한 이상은 없는 수치인 것 아닙니까? 공개된 것, 밝혀진 사실에 한해서 말이지요. 어찌되었든 더 악화되진 말아야할텐데요..
    • Tissues/ 수치가 헷갈릴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만든분이 피드백 받고 있는것으로 보이니, 제작자 분께 요청사항을 말하면 반영해 줄지도요. 저는 별로 안헷갈렸는데 혹시 우려가 되신다면 수고스럽더라고 한번 말씀해보심이..
      맞습니다 쭈욱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수치이고(1년 내내 측정된 최대 수치가 유지된다면 다른문제지만) 도쿄는 15일 이후에는 평소 수치에 가깝게 돌아온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그걸 정상치(정확히는 정상에 가까운 수치)라고 써놓았지만, 제가 방사능 용어 전문가가 아니니까 너그러운 이해를 바랍니다. 누가 겁먹으라고 이 게시물을 써놓은것도 아니고요.정상치 보다는 평소치(?) 정도라고 쓰는게 오해의 소지가 적었을려나요.
    • 정상치라는 표현에 관해서는
      미디어에서도
      "도쿄의 방사능 준위, 정상치의 10배지만 유해한 수준 아냐" - 도쿄시
      이런식으로 표현하고 있는 기사들이 수두룩합니다만,
      저나 그런 기자들이나 의도한 바는 평소의 보통 수준이란 의미로 정상치를 쓴 것이지
      그 수치를 넘어가면 몸이 정상이 아니게 된다는 의미에서 쓴 게 아니라는건 뭐 설명안해도 아실테지만
      가능한한 올바른 용어를 쓰고 싶으니 이런 경우 첨언없이 쓸려면 뭐라고 표현하는게 가장 적합한지 알려주시면 감사.
    • 저쪽 미디어에서 '30킬로 떨어진 데서 촬영한 연기'라고 표현해도 우리나라로 급히 건너오면 성층권을 관통하는 연기의 미학이 되더라고요 -_-
      급보도 좋지만 확인을 제대로 하고 기사를 내 주어야 할텐데 그 표현의 한끝차로 오보, 시간이 지난 정보가 하도 많아 한숨이 나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