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득 집에가는 길에 새로 생긴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일본식으로 자판기로 티켓을 먼저 사서 주문 들어간곳인데 바 처럼 생긴 식탁이 있어서 인지 혼자 먹으러 오는 이들에게 은근 인기 있어 보이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아 이런곳에 불러내서 같이 국수 한사발먹고 운동-그래봣자 강따라 걷기- 같이할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완전 좋겠다 싶었습니다
돈도 없고 (카드를 안받는 기이한 국수집였습니다) 혼자 벅는 것도 싫어 그냥 나와 집에서 컵라면 들이켯습니다
동네 친구의 필요성 정말 이럴때 느껴요
하아 물론 애인이 있다면 다해결죌문제지만 .. 아 애인이 있어도 해결 안될수도 있것네요
분당이라 우기나 사실은 용인에 가까운 동네 사시는 동네 친구 하실분들은 언제든 쪽지 환영 입니다
에잇 제가 쓰고도 민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