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지금 듀게 속도 어떠신가요?




엊그제부터 좀 느리다고 하는 분들이 계셨는데요. 

지금은 어떠신가요? 





    • 앗 사춘기 소년님? +_+
      반갑고도 감사해요 ㅠ
    • 듀게가 아직 조금 아픈것 같네요.
      은근히 수고하십니다.
    • 어제 밤엔 굉장히 느렸는데, 지금은 빨라요. 감사합니다.
    • 아깐 심하게 느리다가 지금은 느렸다 빨랐다 뭐 그러네요.
    • 여태 한마디 못 보탰는데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전 이후부터 언제나 감사했습니다. 뭐 하나 보탠것도 없는 주제에 편히 잘도 쓰면서 이런 감사 인사 한마디 보태는데 참 오래도 걸렸네요.
      늑장부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참 고마워요.

      속도는 아까보다 훨씬 빨라졌어요.
    • 감사합니다.
      저라면 다시 안올텐데. 아니 아니 다시 와도 게시판 작업은 안할텐데
      대인배십니다.
    • SJANU / 음... 대인배라기 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안하면 마음이 불편하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말씀 감사합니다.
    • 와락!
      그리웠습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심정입니다.
    • 어제는 몇 번 안들어가지기도 했는데 지금은 괜찮네요. 신경써 주시니 감사합니다.
      달빛처럼님 덧글 보니 생각나요.
      듀게야 죽지마ㅠㅠ 아프지마 ㅠㅠ ㅎㅎㅎ 유일하게 오는 커뮤니티가 덜그럭 거리면 미아가 된 심정이예요 -_-;;
    • 아침에는 괜찮다가 저녁쯤되면 심하게 느려져요
    • 감동 / 오후 열 시부터 열두 시 사이엔 방문자가 확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거의 네 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 현재 속도 별 문제 없습니다
      수고하신단 리플 달려고 로그인 했어요 뿌우 >.<
    • 飛頂上 / 감사합니다 :) 그런데 사실 게시판 속도는, 대부분 서버 담당자님이 관리하세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들으면, 괜시리 하는 일도 없이 대신 공치사를 하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 Nanda는 이윤열선수 아이디였던가? Nada였나? 아리송하네요. 아무튼 늦었지만 수고 많으십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