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사랑하는 요거트 두 개

1. 매일 퓨어

 

마시는 요거트도 떠먹는 요거트도 모두 좋습니다. 다른 제품보다 좀 더 비싼 값을 해요.

빈 속에 먹어도 속이 안 불편하고, 화학적인 느낌이 없어서 좋아요. 그리고 살짝만 달은 느낌, 그게 참 좋습니다.

블루베리도 좋은데, 특히 이번에 새로나온 고구마와 노랑당근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

그리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매일은 디자인도 참 이쁩니다.

 

 

 

2. 매일 상하목장 유기농 요구르트

 

이건 좀 더 비쌉니다만, 그만한 값을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윗부분에 투명한 층이 있는데, 그대로 먹어도 좋고, 저는 뜯기 전에 흔들어서 먹어요.

역시 디자인도 이쁘고요. 플레인인데 아카시아 꿀이 살짝 들어가 살짝만 달아서 좋습니다.

 

 

중형 크기의 마트 정도면 볼 수 있고요. 요즘엔 어디 카페에서 비싸게 돈 주고 사먹지 않아도,

주변 마트에서 이런 걸 접할 수 있으니 좋네요.

    • 매일 퓨어 맛있죠.

      저도 애정합니다!
    • 저도 플레인으로 애용해요. 다른것보다 덜 달아서 좋아요. 이거 먹다보면 다른거 먹으면 설탕 덩어리구나 느껴지죠.
      근데 트루쪽이 정말 순 플레인하고 비슷하다는 생각은 들어요. 집에서 만든거랑 비슷한 맛이 난달까. 트루가 퓨어보다도 덜 달더라고요.
      결론은 둘 다 애용^^
    • 트루는 안 먹어봤네요. 먹어봐야 겠어요!
    • 상하목장 못먹어 봤어요. 맛나게 생겼네요. 꼭 먹어봐야지.
    • 저도 트루가 좋아요. 정말 그야말로 플레인..
    • 태클은 아닌데요, 퓨어가 이미지와는 달리 의외로 원유 함량이 낮아서 (80%)
      저는 요플레 네이처 플레인을 먹어요. (90%)
    • 첫번째 맛있게 생겼네요. 조만간 도전~해 봐야겠어요. 전 단맛을 좋아해서 소와 나무 생크림 요거트요.
    • 오 저도 망구스님과 같은 이유로 요플레 네이처 플레인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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