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읽고있는데 정말 좋네요.

 아직 두편밖에 읽지 못했지만ㅋ

 

오늘 저녁 약속에 가면서 핸드폰 끄적이다가

한참 전에 이북으로 받아놓은거 읽어보았는데요

첫번째 이야기인 동전마술부터 정말 좋은데요!

 

주인장님 책이니 이야기를 하면서도 손이 살짝 오그라들긴 하지만

좋은건 좋은거죠ㅋㅋ

 

동전마술 정말 섬뜩

어우....

    • 듀나님 작품인가보군요. 몰랐어요;
    • 읽고 시간이 좀 지났지만 저도 참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대리전이나, 심지어 태평양 횡단특급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