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더스는 아무래도...(추측글이지만 스포가 될수도...)

지금은 현재


장혁-김희애가 한편으로 잘 하고 있지만,


어느 순간 김희애가 장혁을 도마뱀 꼬리 자르듯이 자를거 같네요.

(일 잘못되서 감방 보낼거 같은 느낌.)


그렇게 돈, 명예를 잃고, 전과를 얻을거 같아요.





그렇게 전과자가 되서 돌아온 장혁은 빈털털이로 복수심은 있지만 폐인 비스므리 하지만...


사기꾼으로 한탕하는 아버지 이덕화와 그 일당들의 도움으로...

(1,2억짜리 조그만 돈 장난 치는 이덕화 일당이 몇백억짜리 스케일로 노는 이 드라마에 계속 얼쩡거리는건 이런 용도 밖에 없을거 같아요.)


조그만 복수 자금이 생기고 그걸로 차근차근 올라와서...


최종적으로는


김희애 vs 장혁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글 쓰는 중에 김희애가 잘라버린다고 인증해주네요...;;;;;;;;

    • 그러면서 원수 같던 부자지간 회복되고,
      떠났던 이민정과도 다시 잘되고...;;;;
    • 정말 스토리가 최완규스럽...
    • 저 개인적으로는...장혁의 파멸이... 이렇게 중간쯤이 아니라...
      엔딩쯤에 있었으면 좀 더 나았을거 같아요.
      결국엔 궁지에 몰려서 자살한다거나...해피보다는 새드엔딩쪽으로...

      근데 본문의 제 추측글은 아직 확정된건 아닙니다. 추측일뿐.
    • 말씀하신 게 원래 시놉시스 내용입니다. 지극히 최완규스럽기도 하고.
      문제는 재미있게 쓰면 재미있을 내용인데 재미없게 쓴다는 거죠.
      5~6회는 좀 괜찮더니 7회에서 도로아미타불.
    • 화려한해리포터/그렇군요. 참고로 전 시놉시스 모르고 추측한겁니다.
      뭐 여태까지 보신분이라면 누구나 추측가능한 수준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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