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XX 사람들은'식의 표현, 신문보다가..)

* 신문에 '소셜'로 시작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던데 보다가 궁금해지더군요. 이런 사업들은 수익을 어디서 어떻게 창출하는건가요?

 

 

* 독일병정같다, 일본사람같다, 영국신사다. 이런 이야기들은 어디까지 의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문화적 차이가 있다지만 이런 것들이 과연 '특질'이라고 불리울만큼 큰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말이죠. 한국내부의 이야기들;지역색이라는 것도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별것도 아닌걸 유달리 부풀리거나 차별화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으니까요.

 

 

* 아. 맞다. 화이트데이인가요. 사탕 많이들 받으셨나요. 길에서 나레이터모델 언냐들이 사탕나눠주던데 그걸로 마음에 위안을 삼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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