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남격 고정멤버, 김연우 나가수 출연 긍정 검토.

양준혁 선수가 '남자의 자격' 새 멤버로 합류하나보네요.


뭐 운동하던 분이니 에너자이저 김성민 역할 대체할 수 있을거 같네요. 몸 쓰는 부분에서.


다만 예능감이 있을런지... 1회성 게스트와 고정은 다른건데...


1회성이야 좋게 봐주는 면이 있지만...


http://sports.donga.com/3/all/20110314/35555476/1






임재범에 이어서 김연우도 '나는 가수다' 출연 긍정 검토인가 보네요.


콘서트장에서 나가수 언급을 했다네요. 2주에 한명씩 탈락이니 미리미리 대기자를 만들어놔야겠죠.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ent1&idxno=2011031411192366737

    • 꺄악. 어느 댓글에서 김연우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썼었는데 ㅋ 김연우씨가 나오면 기쁜 일이네요~
    • 다른 멤버들도 이경규, 김태원 제외하면 딱히 예능감이 없어서 괜찮을 거에요.

      부실한 김태원, 이윤석과 같이 서 있기만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나는 가수다는 조마조마해서 못보겠고 양준혁 나오면 이거 봐야겠어요.
    • 아악 김연우!!! 어느 방송에서 변재원/김형중/김연우씨가 함께 공연하는데, 김연우 씨가 부르는 부분에서 정신이 바짝 나더라구요. 보컬 스타일이란 목소리에 대한 선호도는 둘째 치고, 성량과 몰입도가 굉장해서 선전할 것 같아요.
    • 트위터에서 보니 양준혁의 현재 직업은 강사인듯. ㅡㅡ; 스케쥴이 만날 여기 저기 강연입니다. 예능이라... 그래도 남자의자격은 무한도전이나 1박2일에 비하면 템포가 좀 느린 것 같아 양준혁의 어눌한 매력이 먹힐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사실, 처음에 김연우씨 생각을 먼저 했었는데, 나왔으면 좋겠어요.
    • 키랑 덩치가 맞을까요? 같이 세워놓으면 정말 커보일텐데.
    • 나는 가수다가 지금 상승세라서 남자격,런닝맨 시청률을 갉아먹고 있더군요. 조금씩이지만.

      그에 따른 남자격의 한수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는가수다가 계속 상승세 타면 조만간 합창단2기 발촉할거 같아요.

      따로 독립 편성 한다는 말도 있었지만, 남자격내에서 소화할거 같은 느낌.

      근데 런닝맨은 과연 어찌할지 나가수의 상승세에 뭘로 맞불을 놓을지.
    • 프로야구 시즌 개막하면 해설위원으로 바빠질텐데 스케쥴을 맞출수 있을지...
      야구 없는 월요일에 남격촬영하면 가능하겠네요.
    • 김연우 김형중 나오면 유희열 라인 완성이군요.
      양준혁 선수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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