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윙 조쉬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레몬라이먼닷컴에서 키워질하다 CJ한테 혼나던 그 양반 맞습니다. 

언뜻 스토틀마이어 경감님 





    • 어머놔 갑자기 도나의 요즘 모습도 궁금하네요 ㅋ
    •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 시즌 계속되는 동안에도 늙어가는게 보이곤 했죠. 뭐 다음 작품 찍으려고 일부러 관리 안 한 걸수도.
    • 분장이랑 수염크리가 좀 심한 거고 면도하면 그래도 비교적 괜찮더군요.
      물론 늙긴 늙었죠. 웨스트윙이 벌써 언제적 드라마인지..
    • 다시 보니까 빌 머레이가 보이네요
    • 수염 깎으면 다시 멋있어질 테니 유효♡
    • CJ는 '주노'에서 어머니 역할로 나오지 않던가요.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나와서 좀 당황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지요.

      그러나 저러나 저는 토비 지글러 현재 모습 좀 보고 싶습니다. 리오 실장님은 평생 제 가슴속에 남겠구요 ㅠㅠ
    • 리차드 쉬프는 이런 저런 영화의 작은 역으로 꾸준히 출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라스트 찬스 하비, 화성 아이 지구 아빠 같은 게 있죠.
      무슨 영화에서든 공보국장님으로 보인다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지만 그래도 토비 짱?
    • 나의 조쉬는 저렇지 않아...욧. ㅜㅜ 스토틀마이어 경감님 혹은 빌 머레이 둘 다 공감되네요. ㅋㅋ
      아, 그리고 CJ는 로스트에서 제이콥 엄마로 나왔던 게 생각나요. 보면서 전혀 변하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는데.
    • 원래 연식이 있는 분 이셨죠. 80년대 부터 나름 악역 전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