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 게임을 아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ㅠㅠ 친구가 자신이 구독하는 게임 잡지?에서 딸려 온거라며 쥬얼판인가..를 줘서 엄청나게 했었는데 ㅠㅠ 첫 플레이를 화요일 밤 12시 쯤 비오는 날 컴터방에서 혼자 불 끄고... 했죠. 요일은 왜 기억나는 건지 모르겠지만-_-; 이 게임이 대박 쳤으면 했는데 말입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 손노리가 얼마전에 패키지로 6갠가 묶어서 5만원에 팔았던 기억이 나는데 살까 말까 하다가 화이트 데이랑 포가튼 사가 빼면 모르는 게임이라 관뒀던 기억-_-; 살껄 그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