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님 생일이 지나갔어요. 제가 그린 그림의 노력도 아쉽고, 외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 그린 거였죠. 조금밖에 안지나고 시차가 있으니까 조금만 더 축하해 줘요 우리.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3&document_srl=1914312
굳이 아름다울 필요는 없고, 이렇게까지 할 필요 없지만서도, 축하할 일은 나누라했는데... 좀 더 많은 축하를 드리고 싶어서 어거지를 부려봤어요. 이래야 저한테도 베이글님이 잘해주겠죠... 하하;;
베이글님 축하는 다른 분들이 많이 해주셨으니 저는 해삼님께 칭찬 해드릴래요:D 이렇게 공들인 생일카드를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보낼 수 있는 해삼님 마음이 너무 이쁩니다 쓰담쓰담, 토닥토닥, 존경의 눈빛 퐈이야! 베이글님이 적어도 하루는 외롭지 않으셨겠어요. 보는 저도 눈물이 핑 돌았는데 말이죠. 해삼님께서,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셨군요. 멋져요, 이렇게 근사한 재능을 가진 이유가 타인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라니. 그리고 덧붙여, 제 생일은 10월입니다(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