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에 바라는 점 한 가지

 

 

지난주에 비하면 편집이 훨씬 나아진 것 같아요.

아직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긴 하지만...

지난주처럼 보다가 욕이 나오진 않더라고요 ㅎ

 

노래를 온전히 들려줄 수 없는 건 일요일 황금시간대 예능프로그램이라는 한계상 어쩔 수 없을 것 같더군요.

이 정도만이라도 만족합니다.

지난주에 비하면 정말 감사할 정도예요.

 

근데 가수들이 편곡해서 부른 노래를 벅스에서 다운받을 순 없을까요...

슈퍼스타K에서는 참가자들이 부른 노래를 음원화시키던데...

오늘 이소라가 부른 노래 저 혼자 조용히 감상 좀 하고 싶네요 ㅠ

 

 

 

    • 신입사원 끝나고 박정현 꿈에 영상을 아주 잠깐 보여주네요. 진짜로 폭력성 시험하나...
    • 일전의 '음악여행 라라라' 처럼 방송에서 부른 곡을 디싱 형태로 서비스 하지 않을까 싶어요. 방송에 나오는 곡은-편곡 까지 했으니-이미 저작/인접권 관련 허가를 받은 걸 텐데, 주말 프라임 시간대에 나오는 곡을 '팔' 생각 안 했을리 없어요.
    • 음원판매하겠죠.
      공연중에 편집이 들어가는 것도, 공연방송분을 녹음해서 음원으로 사용할 수 없게 하려는 의도일겁니다.
      아마 오늘 이소라의 본공연처럼, 공연중 간주부분에 인터뷰가 들어가는 형태로 편집되지 않을까 싶네요.
    • 영화처럼님의 말씀 일리있네요. 저도 음원 서비스할 것 같습니다. 뭐 좋죠. 이건 아메리칸아이돌과는 달리 스튜디오버전이 아닌 라이브 버전을 음원으로 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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