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와 스압]여러분.베이글님의 생신을 축하해드려요

아침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creative/1913359

 

그래서 그려보자 해서 그려봤어요. 다들 베이글님의 생일을 축하드려 봅시다.

 제가 색칠을 어지간히 못하긴 하나 보네요.;;; 색연필을 더사고, 마카도 사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만화를 스토리 있게 이리도 길게 그려본건 처음이라서, 뿌듯하기도 하네요.

베이글님 맘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외국에 계시다 하시고, 얼굴도 못보고 처음 쪽지를 받은지라 제 임의대로 그린 겁니다.

(물론, 아무 사이도, 얼굴을 본 적도 없습니다.)

 변명이 길었네요.

 

 

 

시간 나시면 들으면서 보셔도 뭐...

 

 

 

 

 

 

 

 

 

 

 

 

 

 

 

 

 

 

 

 

 

 

 

 

 

 

 

 

 

 

 

 



 

 

 

 

 

 

 

 

 

 

 

 

 

 

 

 

 

 

 

 

 

 

 

 

 

 

 

 

 

 

 

 

 

 

 

 

    • 참아줘가 아니라 잡아줘였다는 걸, 마지막 컷 그릴때 알았습니다.
      이적 참.. 공연때 발음 좀 잘하지;
    • 우와... 정말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저는 그냥 한장만 그려주셔도 굉장히 기뻤을텐데 음악과 더불어 이렇게 정성들여주시다니. ㅠ_ㅠ 감격했습니다. 말린해삼님 근데 영감 있으신 거 아니에요?! 저 노랑색이랑 파랑색 제일 좋아하는데 그 색깔을 적절히 쓰셨고, 또 그림의 내러티브가 저의 오늘 하루랑 거의 똑같아요. 화장실에서 눈화장 하는 커트가 정말 쪽집게 같으십니다!! 술 마시다가 엄마의 축하 메시지 받은 것도 정확하고요. ^-^
    • 네. 큰 걸 바래서 이렇게까지 한 건 아닙니다.하하..
    • 베이글님 축하드려요...턱으로 블루베리 베이글을 쏘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농담 ㅋㅋ)
      말린해삼님 만화도 늠 귀여워요. 듀게웹투니스트시군요. 이제부터 팬할래요+_+
    • cleanroom/아;;;팬까지야;;;;왠지 초 부끄러워집니다;;;;그냥 한번 주말이라 심심한데 성의있게 그려보자..(퀄리티는 한계가 있으니)하고 그린 거에요. 듀게엔 외국 사시는 분들도 많다길래.
    • 저도 팬이에요. 팬이라서 부탁드렸어요!! 정말 영광입니다. 아아아아~~
      그리고 이 노래 말린해삼님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참 좋아요. 저에게 필요한 노래가 맞아요.
      쪽지 한통만으로 이렇게 내러티브를 뽑아내신 걸 보면 해삼님 센스 탁월하신 듯 해요.
    • 칭찬때문에 저도 모르게 몸이 고래가 되어 춤을 춥니다;;;;
      센스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남는게 시간이면 다들 열심히 하게 됩니다...ㅠㅠ
    • cleanroom/ 턱으로 베이글 쏘시라는 말씀에 김구라처럼 턱을 쓱 내밀어보았어요;; 하고 보니까 그 턱이 아니었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축하 합니다 베이글님 만화 선물도 받으시고
    • 와, 베이글님 좋으시겠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 황망하고 암울한 뉴스들 사이에서 훈훈한 분위기 보기 좋습니다. :D 말린해삼님 수고 많으셨고요, 베이글님 생일 축하드려요~
    • 생일 축하합니다. 멋있는 선물 받으셨네요.
    • 와, 중간에 거의 눈물 날 뻔 했네요, 상관도 없는 제가 왜 주책이죠?
      생일 축하드리고, 좋은 작품도 잘 보았습니다
    • 와, 만화 너무 멋집니다. 해삼님 만화 연재하시면 좋겠어요.
    • 축하합니다.

      우왕 만화.. 이 와중에 셜록bb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