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날

 

인류가 그때까지 있긴 하려나 싶고 어차피 70억년 뒤면 전 먼지로라나 존재하려나?; 그렇겠지만 좀.. 허무하네요 ㅎ

    • 아.. 저렇게 사라질거라 생각하니 일단 드는 생각이 그럼 그때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불속에 타죽는건가, 너무 무섭고 고통스럽겠다..라는거랑..(아님 이미 다른행성으로 옮겨 살만큼 기술이 발달했거나,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르지만요)
      갑자기 모든게 허무하게 느껴지네요. 유적같은거 발굴해서 보존하고 뭐 그런 인류에게 의미있는 활동들이 저렇게 어차피 한줌의 재가 될거..라 생각하니까.
      뻘댓글이지만 저 위에 할아버지 멋있네요. 젊었을때 엄청 미남이셨을듯? *_*
    • 목성만한 별이 달만큼 떨어진 거리에서 지구로 돌진해 오기 시작하는 그런 그 후 시간대 별 상황이 궁금해지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