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장자연 사건)에 나오는 패널 중

변 모라는 이름을 언급하기 싫은 사람 하나와 그 옆에 기자(?)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이름이 김용호라는군요. 그 유명한 영화기자 김용호가 저사람인가요?

문성근에게 왜 조선일보 앞에 가서 1인시위 하냐고 따지네요.

변 모와 함께 잘 어울리는 것도 같고...



    • 장자연사건이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건가요. 그리고 변선생님과 김기자님은 어떤 포지션쪽인가요. 무슨 이야기라는걸 알면 대략 예상은 되겠지만-_-.
    • 메피스토/ 장자연 사건을 재수사 하는 걸 찬성vs반대하는게 토론.
      전 이거 자체가 이해 안가요. 이게 토론할 문제인가요.
      당연히 이런 문제가 있으면 재수사를 해야죠. 수사도 제대로 안했는데
      변희재는 원래 그렇고 김용호는 거짓말도 악의적이게 기사로 쓰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 보죠.
      정말 황당해요 ㅋㅋ

      그리고 이 프로에서 백지연이 하는 일은 뭔지 모르겠어요. 차도녀 스타일로 이야기하는거 빼고
      토론 진행자로써 별 메리트도 없고
    • 변씨와 김기자는 증거가 없다, 무죄 판결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대편은 문성근과 유지나. 거긴 장자연 사건을 파헤쳐야 한다는 것 같구요.
      문성근씨는 울려고 하는 것 같네요.
    • 아....그 분 이름이 김용호인가요? 인상이 참 인상적이에요.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반대편을 응원하도로 하는 마력이랄까..포스랄까...
      특히 그 썩소단어의 definition이 이 분 미소에서 나온 듯.
      토론은 이런 식으로 하면 안된다의 한 예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사람이 죽었는데 증거가 없으니까 수사 안해도 됨" 인가요. 쉴드치려고 작성하니 너무 뻔뻔하게 나오네요.
    • 멍청한 놈이군요 뭘 몰라도 분수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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