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설명 없이 달랑 일본어 방송만 링크했다고 불평을 들어서 덧붙입니다. 간추리면 1호기가 있는 건물로 추정되는 건물 외벽이 무너져서 방사능이 대량으로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피부를 노출하지 말라고 합니다. 곧 기자회견을 한대요. 그냥 자료화면 정도로 참조하세요.
予防的な観点が大切ですのでツイートします。 福島第一の一号機が水蒸気爆発した可能性があります。 'この場合、相当量の放射性物質が大気中に放出されている可能性があるので、 周囲の方は屋外に居られれば家の中に入り、家の窓を閉め、換気扇を止め、 屋外に居られる方は肌を露出しないようにとの放送' 이런 내용이 있네요. 건물 벽이 무너진 걸 보면 겉을 싸고 있는 수증기가 폭발한 것 같다고, 그러면 방사선은 유출 된 것이라고 해요..
당초 수증기화된 냉각수(제가 올린 사진에 보이는)를 천천히 배출한다고 사람들 대피시켰을때에는 평소 방출량의 1000배를 예상했는데 그 수치가 대충 X레이 한번 찍을때의 4분의1수준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터지면서 한꺼번에 나왔다면 엄청 위험한것이긴 하지만 아직은 일본의 발표를 살펴보고 차분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