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에 제 사진이 (낚시에 유의해주세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처음 봤는데, 퇴근길에는 더더욱 자세히 봤습니다.




바로 이거. 토끼 말고요, 상단 중앙에 있는 저 병아리. 뚱한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는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아서 (눈물 글썽)


저 병아리때문에 이 영화 좀 보고싶어졌어요.

    • 헉.. 이렇게 생기셨군요.
    • 후훗. 이미지가 그렇다는 얘기죠. 출근하는 지하철 역엔 저말고 그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는지 병아리 위에 이름 써놨더라고요;;
    • 캔디를 좋아하는 드러머 토끼인가봐요
    • 정말 병아리가 뚱해있네요ㅎ
    • amenic/ 전 토끼의 훗, 하는 표정엔 정이 별로 안가는 거 있죠.
      로랑/ 뚱하다는 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하면 딱 이런 그림이 될 것 같아요.
    • 으하하하님은 식사 잘 하셨나요 (앗 제가 엄마도 아닌데)
    • 단 게 먹고 싶어져서 밀크티랑 크레이프 사다 먹었어요. 뭔가 현실감이 없네요;; 쌀이랑 통조림 몇 개 사오구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
    • 으하하하/ 와 잘하셨어요.
    • 병아리가 닭 어미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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