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오늘자 짧은 잡담[스포]
오늘 방송을 보면서 내내 생각했던건
이태권, 백청강 중에서 우승자가 나올 것 같은 느낌입니다.
지난주 임팩트가 워낙 강해서인지 오늘 방송에 나왔던 친구들은 확 당기는 친구들이 없었어요
손진영이나 양정모가 다른 그룹에 끼었다면 2위권은 노려볼 수 있지 않았나 싶었거든요
그야말로 공포의 외인구단처럼 혹은 정신과수련의 방에서 수련한 느낌으로
무대에 나와 다른 참가자들을 다 제끼고 태권, 청강이 1,2등 나눠먹을 거 같은 느낌.ㅎ
특히나 지난주에 거의 마지막에 나왔던 "누구 몫까지 해야되지?" "형들 몫까지요"
하는 장면에서 이 친구들은 처절함을 넘어 절박함이 느껴졌습니다.
뭔가 형제같은 4명의 모습이 좋았는데 지훈,데이비드오,정인,미소간에는 뭔가 끈끈한 그런게 없는거 같아서
물론 편집했겠지만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더 재밌어 지겠네요
* 오늘 딱 두장면에서 가슴이 뭉클했는데 노지훈이 허그부르는 장면이랑
정인이가 실수한다음에 틀리지 않고 잘 불러낸 모습..정인이 울음
찡했습니다.
** 막돼먹은 영애씨 보시는 분 있나요? 예고편을 보니 거의 5시즌만에 영채가 나오더군요.
스토리는 씁쓸하지만 영채가 나오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