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블라니(자볼라니?) 때문에 말이 많은데 왜 익숙한 공을 쓰면 안되는 걸까요?

월드컵이 열리는 곳의 기후 등에 따라서 또 계속 새로이 디자인해야 하는 건가요?

 

그냥 하나 표준으로 맞춰놓고 전지구적 기후변동이 있지 않은 이상은 편하게 하나만 쓰면 다들 편하지 않을까요?

 

 

 

 

 

 

 

자블라니에 키쓰하는 카카(가카아님).

 

 

 

 

 

    • 디자인만 변하는게 아니라 좀 더 나은 공을 만들기 위함이죠. 그리고 이번 자블라니가 예전 공들보다 더 원형에 가깝다고 하네요.
    • 장삿속도 있을 거고요...
    • 공인구를 아디다스만 만드는데..괜히 그쪽에만 권한을 줬겠습니까. 다 돈이죠.
    • 재질이 변하고 공 스펙도 달라지구요. 기술의 집약체죠.
      이쁘게 만들어서 홍보에도 도움되구
    • 아이폰이 매년 새로 나오는게 꼭 새 아이폰이 필요해서 그런건 아닌 것과 마찬가지.
    • 그냥 새 모델 출시해서 돈 벌려고 그러는 거 같아요. 선수들이 매번 새 공인구 적응하느라 힘들죠-ㅠ-
    • '자블라니 잡을라니 힘드네-'라고 드립쳤던 기사가 생각나네요..
    • 보통 공의 성질을 변형시켜(탄성, 반발력 증가 등) 다득점 경기가 나오도록 하고자 내놓는데,
      자블라니는 탱탱볼 수준인 것 같습니다. 공격수들도 조심스레 슛하고, 트래핑 하기도 껄끄럽고,
      바운드 되면 5m 전방으로 순간이동 하니 망한 것 같아요.
    • 자블라니는 정말 에러인 듯.. 이번 대회에 그림같은 프리킥골이 몇 개나 나올지 걱정이 되는군요.
    • 자블라니는 배구공으로 착각할 정도라는 엄청난 탄력을 자랑합니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