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정확하게는 크림) 로 그린 그림

 

오래간만에 놀러왔으니 좀 느긋하게 놀다 갈렵니다. 지금 여기는 밤 한시 다 됐는데 할일은 많지만 안할래요.

 

 

얘 마녀 견습생 키키 맞죠?

 

 

헷헷 해골나빈지 그냥 웃는 나빈지.

 

 

브루스 성님! 이것이 합성이 아니고 진짜 크림을 부어서 만든 거라면... 대단한 솜씨다 ;;;;

 

 

이건 무슨 라떼로 만든 나선형 패턴인데 멋져요.

 

 

나무잎사귀 아니면 크리스마스트리?

 

 

으 와~ 맛있겠다 ;;;;

 

 

캬하하 ^ ^ 얘는 진짜 마시기 아깝게 귀엽군요

 

 

음 이것은? ;;;; 약간 정체불명...

 

비슷한 라떼-카푸치노 그림들 더 보시고 싶으시면 속집  며칠 있다가 올리겠습니다.

    • 아아 더 올려주세요 :)

    • 말차도 이뻐요.
    • 맛차 라떼?! 색깔이 저렇게 짙게 보이는 사진은 처음이네요.
    • 어머 말차도 예쁘네요 :) 진짜 잔디밭같아요!
    • 싱하형은 합성 같네요.
      나무잎사귀라고 하신건 보통 로제타라고 부르죠.
      그림 그려진 라떼아트는 차라리 쉬워요. 왜냐면 애칭이라고 해서
      끝이 뾰족한 도구로 그림 그리듯 그려주면 되거든요. 도구 없으면 이쑤시개로 해도되고요.
    • 만들어서 다른 자리로 내갈 수는 없는, 제조 장소에서 즉시 감상하고 소비해야 하는 물건이군요.^^
    • 이쑤시개로 저렇게 커피위에 그리는 거 저같은 사람한테는 충분 대단하네요. 연필로 종이에 그리래도 힘들텐데... ;;;
    • calmaria // 우와 정말 예쁘네요. 그림 그려주는 까페에 가면 부탁하고 싶은 이미지에요.
      Q// 성룡씨를 디씨에서 시작했는데, 싱하형이라고 불러요.(아마 누가 자신의 이미지를 저 그림을 사용한 걸로 알고있어요.)
    • ㄴ성룡이 아니라 이소룡.
    • Q/ 에칭은 정말 쉬워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라떼 아트는 스팀 밀크 흔들어서 하트 만드는 정도 까지만 딱 좋아요. 이쑤시개를 들이 미는 순간 '당장 그 꼬챙이를 치우시지?' 라고 해 주고 싶은 심정. 그러면서 제건 혼자 잘도 해 마십니다만은. 사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마지막꺼 크툴루 아닌가요...
    • 아 그래서 이소룡의 디씨갤 호칭이 싱하형이라는 거군요 전 싱하형 (型) 이라는 말씀인줄 잘못 알아들었습니다. 싱하형 (兄) 이군요.
      크툴루...;;;;; 으음..... 아닌것 같습니다 눈매가 너무 서글서글해서요 ^ ^ 크크
    • 이제 두시 반 쯤 됐군요 저게 그냥 짜서 그리는게 아니었군요.
    • 싱아형 저거 걸작인데요.
    • 이 정도면 예술의 경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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