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얘기 ^^

1.우유빛깔 ---는 누구부터 나온건가요

많은 연예인들 팬이 외모를 칭찬하기 위해 만든 구호이긴 한데

그 시작이 어디인지 문득 궁금했어요

몇년전까지 이런 구호는 없었던거 같은데

 

2.올해 여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은 속편들의 천국이죠

그래서 작년 인셉션 같은 작품은 힘들거 같아 아쉬웠는데

겨울에는 상당히 흥미롭네요

무려 스티븐스필버그,마틴스콜세지,데이빗핀쳐의 신작들이

대기중입니다 다들 흥행도 상당할거 같은 작품들인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3.아이유가 이번주 앨범을 접고 시트콤과 인기가요 mc에

전념한다는군요 이번 노래 개인적으론 참 좋았는데

시기가 너무 안좋았던거 같아요

뭐 그래도 인기에 영향이 미친건 아닌것 같지만

그나저나 회사에서 너무 혹사시키는거 같은데.........

 

4.여기다도 글을 썼지만 저번주부터 시간만 나면 1박2일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참 지루하지 않네요 정확히 이프로에 장점은 잘모르겠습니다

아마 편안함이라고 할거 같은데 정확한 매력은 모르겠지만

보는 동안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는 저를 보니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5.감히 소셜네트워크에 오스카행을 막은 작품이라니.......라고 생각했지만

다음주에 개봉할 킹스스피치에 상당한 기대감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전 이런 장르를 좋아하거든요 영국사극물 제가 처음으로 영화라는 장르가

멋있다고 느낀게 제임스아이보리 사극물이었지요

물론 그장르물과는 다른 작품이겠지만 명배우들의 명연기를 보는것만해도 기대가 많네요 ^^

 

6.제가 뜬금없는 이글을 쓰는 이유는

햄버거 세트를 먹고 너무 졸려서 잠을 깨기 위해 쓰는겁니다

일을 해야하는데 졸려서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지금까지 글은 잠을 쫒기 위한 글이니 별 내용 없어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

 

 

 

 

    • 영국사람들은 오스카 거저 먹는 느낌.
    • 1. 저는 1박2일에서 처음으로 접한 문구네요.
      6. 어디 햄버거가 그리 양이 많아 졸리우신가요. 버거킹외엔 먹고 배불러본적이 없군요.ㅡㅡ
      (실은 햄버거가 먹고싶은데 나가기 귀찮아 괜히 딴지;;)
    • 파파이스 먹고 싶네요.
    • 1.제가 이글을 올린 이유가 1박2일에 나와서 쓴거에요
      6.뭐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았는데 지금 회사에서 춥다고 히터를 키는 바람에 더 졸리네요
    • 저는 1박2일을 안봐요. 왠지 거부감이..소셜.는 젊은 감각에 많이 기대고 있고 , 킹스스피치는 더 넓은 층에게 공감을 얻을 것 같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 우윳빛깔 백지영이 시초 아닌강요? 연말 시상식이었나 연예대상같은 프로그램에서 백지영이 발라드 부르는데 우윳빛깔 백지영~을 외쳤거든요. 결국 백지영 웃음 터지고..
      아 그게 은지원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_- 아리송하네요
    • 1. 맞아요 1박2일 09년인가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나온거요
      ~ 이게 시청자와 함께한 캠프 거기에 백지영이 나왔었는데 그때 백지영 엄청 의리있게 그랬거든요
      그래서 모두들 호감이었는지 연예대상 축하무대할때 하얀 무대의상 입은 백지영이 노래하는 도중 ㅋ 은지원이 던진 멘트였죠 ㅋ
    • 4. 그냥 편해요. 뒤틀거나 머리 과하게 굴려 가면서 웃기는 게 아니고 정공법 대로 한달까요. 남자애 여럿이 모여서 바보짓 하면서 노는 걸 구경 하면서 재미있어 하는 그런 느낌이지요. 그럼에도 지난 주에 엄태웅씨 나온 편을 보니까 다들 엄청나게 노련한 예능감을 가지고 있다는 게 제대로 드러나더군요. 어찌 보면 다들 연출인데 티 안나고 티 나도 거슬리지 않는 다는 게 대단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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