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큰 송유근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776

 

 

키가 172래요. 인간극장에서 오전에는 초등학교 수업 듣고 오후엔 과고 수업 듣는거 본게 엊그제 같은데 ㄷㄷ 잘 컸네요 ㅎ

    • 얼굴도 훈남쪽으로 가고 있군요.
    • 눈 안나쁜사람이 없어...
    • 동네에서 인사하면 꾸벅하고 씩 웃고지나가던 넌 이리 컸구나...난 뭐했냐..ㅠㅠ
    • 봉투뒷면//유근인 크고 있는 사이.. 우리들은 늙고 있죠... 뭔가 하고 있긴해요.. 우리모두..
    • 15살에 석박사 통합과정... 후..
    • 세상 불공평하다는 증거 추가... 일까요.
    • 박사학위 받은 다음에 갑자기 의전원에 들어가서 두기 하우저가 된다거나...
    • 불과 몇년전에 엄마손 잡고 학교 돌아다니는 걸 봤었는데요. 와 이렇게 자라다니. 제가 늙고 있구나;; 갑자기 확 느껴지네요.
    • 아주 잠깐 보긴했지만 적응잘하고 만족해하는것 같아보여 다행이었어요.
    • 15살이면 아직 다 큰게 아니죠;;
      근데 스타일은 너무 그대로네요 소셜 네트워크에서 봤던 주커버그 st.인가; 좀 정리해주고 싶은 마음;;
    • 티비에서 유근군 아버지를 본 적 있는데 점점 아버지 닮아가네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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