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사람들이 어리다는 생각이들 때

요즘 마비노기 영웅전을 하고 있습니다.

 

15세 이상이지만 기본적으로 성인용이라 봐도되는 게임이지요.

 

한동안 손놓고 있다가 다시 하는데 사람들이 단데기라는 말로 상대를 비난하는 경우가 보이는 겁니다.

 

알아보니 파티를 짜서 전투를 하는데 방어만 하고 공격을 안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더군요.

 

그리고 좀 더 알아보니…

 

 

포켓몬이 이렇게 대중적인 것이었던가 싶더군요.

 

그리고 뒤집어지는 단데기 사례 http://www.onlifezone.com/3617445

 

 

* 요번에 업데이트 된 거 보니까 이비는 단데기가 되는 기술이 생겼더군요!

    • 흠, 저희 세대는 저런 경우에- '무임승차'라는 단어를 사용했었는데..
    • 이해하는 제가 막 싫어지는군요.
    • - 미묘한 세대차에요.
      - 전 이해 못했던 제가 싫어졌습니다;
    • 포켓몬이 95년에 처음 나왔고, 단데기는 그때부터 있던 포켓몬(1세대)이였단걸 생각하면,
      나름 15세이상게임에서 쓸 수 있는 적절한 용어인 것 같기도 하네요 ㅋ
    • 테라에선 '라면'이란 표현을 써요. 뒤에 직업이름 붙여서...
      넘들 열심히 할 때 지는 라면 먹으면서 평타만 날린다고...
    • 천옷 입고, 스태프 들고 돌아다니는 이비는 어설프게 공격하다가는 계속 죽어서 민폐만 될 수도 있어요. 이번 개편부터는 좀 달라지려나요.
    • 뭐 리시타도 못 피하면 축 사망인건 마찬가지 아니었나요.
      전 리시타로 한번 공격하고 나뒹굴고, 피오나를 하면 닥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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