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장한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http://www.weareequals.org/ 에 올라온 2분짜리 캠페인.


M(주디 덴치)의 나레이션에 맞춰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는 007 제임스 본드.






좋은 캠페인입니다.

근데 한가지 문제점. 다니엘 크레이그의 여장이 너무 예뻐서 메시지에 집중하기가 어렵군요.



바바라 브로콜리가 직접 제작했고,

노웨어 보이의 감독 샘 테일러 우드가 연출했습니다.

2분짜리 영상이긴 하지만 여성 감독이 연출한 최초의 제임스 본드 영상물이라고 하네요.


# guardian: James Bond video for international women's day shows 007's feminine side

http://www.guardian.co.uk/world/2011/mar/07/james-bond-video-womens-day?CMP=twt_gu





    • 가발 벗으니 여자 같네요
    • 제임스 본드일 때는 당당하게 걷다가 하이힐을 신으니 다소 불안하게 걷는 모양이 좋네요. 그리고 사회적 경제적 차별은 그러려니 하는데, 이런 통계치를 들을 때마다 놀라운게 전/현 배우자에게 살해되는 여자 숫자입니다...
    • 이런 기획물이 나올 수 있다는 게 참 멋진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