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러다 죽겠슈..

회사에서 일이 너무 많습니다

 

진짜로 월화수목금금금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외주개발사는 그렇더군요-_-

 

아무튼 무지하게 박봉 주면서 부려먹기는 참;

 

토요일부터 감기가 무지하게 심하게 걸렸는데 어제는 12시 넘어서 퇴근하고(월요일에는 아픈게 티 안났나) 오늘도 9시 넘어서 퇴근하고... 오늘은 아프다고 일찍 가라고(???)해서 일찍(??)퇴근;; 목소리가 걸걸하니 아픈게 딱 티났거든요.

 

근데 저도 나오면서 이거 뭔가 애매한 시간인데.. 일찍퇴근한건가...늦게 퇴근한건가 분간이 안가고;

 

여기는 일은 이렇게 많으면서 박봉이기로 유명해서 사람도 이름값에 비해 잘 안구해져요

 

인력난에 시달리는게 여기뿐만은 아니겠지만...

 

이번주는 과연 몇번이나 야근을 할지(5번에 올인)

    • 힘내셔요 ㅠ-ㅠ
      요즘 감기 무지 독하더군요.
      저도 요즘 목이 걸걸합니다
    • 사람님을 위해서 비타500(!)이라도 보내드려야겠네요.ㅎ
      힘내세요.
    • 감동의 눈물과 기운이 펄펄납니다!
      비타500ㅋㅋㅋ 태연이 사진 박힌걸로 주시는거죠
      비밀의 청춘님 목에 손수건 감고 다니세요 전 뭐 드라마도 안보는데 하지원 따라한다고 하나도 안똑같다고 회사사람이 그러더라는;;
      그래서 어이없음..(난 연예인따위 안따라하는데..)
    • 으규...ㅠㅠ 힘내시라!
      글구 옷차림 가지고 뭐라 그럴 땐 '난 초딩 때부터 이러고 다녔는데 하지원이 날 따라한거다. 그리고 나 실은 오리대장 꽉꽉이 따라한거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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