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나는 가수다에서 보고싶은 여자가수

재밌게 봤습니다. 도대체 얼마만에 본방을 본 건지 모르겠네요

멤버들의 면면은 화려했습니다만 1회는 역시 본인들 노래를 부른 관계로 재미없었는데 다음회부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탈락자들이 나오고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온다면 할 때 바라는 사람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여성보컬을 좋아하고 그 중에서 좋아하는 보이스톤이 따로 있는 관계로 다 여자가수에 비슷한 느낌일수 있겟습니다.

 

1. 나오미

데뷰한지는 꽤 됬는데 별로 안 알려졌죠, 저는 도전 1000곡에서 처음 봤는데 좀 놀랐습니다.

인지도가 워낙 약해서 나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꼭 나와서 멋있는 무대도 보여주고 인지도도 올라갔으면 합니다.

 

2. 양파

아마도 안 나올 것 같긴 하지만(라이브에서 기복이 좀 심한편 같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는 현역 한국여가수중 아메리칸 아이돌에서도

통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가수로 생각하는 편입니다.(취향입니다 취향)

 

3. 린

언젠가는 나올텐데 빨리 나와줬으면 합니다. 

절친인 장윤정이랑 같이 나와서 배틀벌이는 것도 좋겠네요 (장윤정이 안 하겠죠)  

 

4. 바다

옥주현과 제대로 배틀 한 번 붙으면 좋을텐데 (이건 가능성이 좀 있겠네요)

뮤지컬계로 간 이후에 좀 보이스톤이 달라진 것 같은데 그래도 한 번 보고 싶습니다

 

5. 윤미래

역시 메리칸 아이돌에서 통할만한 가수겠죠

일단 나오기만 하면 멤버들이 초긴장할 건 당연하겠죠

 

6. 리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컬이라,

위의 5명에 비하면 좀 딸리겠지만 그냥 좀 보고 싶어요

 

기타

한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자보컬은 전성기의 이은하입니다만 최근 도전 1000곡에서의 모습은 그야말로 안습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한 번 다시 그 때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꿈꾸는 환상의 무대

위에 명기한 여자가수들이 나와 신디로퍼의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싶습니다.

 

 

 

 

 

 

 

 

 

 

 

 

 

 

 

 

    • 바다, 윤미래 동감입니다. 옥주현은 워낙 본인이 잘 한다는 티를 내는 데다 핑클 다른 멤버 둘이 못 해놔서 과대평가됐다고 생각해요. 제대로 한 번 보고 제 편견을 바꾸는 것도 좋겠군요.
    • 김윤아요. 버라이어티쇼에서 한번 음악을 해줬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그러나 안되겠죠.
    • 급이 달라 나올리 없겠지만 이선희 한표. 아님 양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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