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일이 있네요 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275390

 

여가수 A, 성폭행 당할 위기서 알몸으로 피신

여가수 A씨가 유명 작곡가로부터 성폭행 당할 뻔한 위험에 처했으나, 가까스로 알몸으로 피신해 위기를 모면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여가수 A씨를 성폭행하려 한 작곡가 김모씨(33)를 검거해 강간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달 28일 "내가 작곡한 노래를 불러달라"며 A씨를 작업실로 유인한 뒤 강간하려 한 혐의다. 특히 김씨는 A씨가 거센 반항을 하자, 머리채를 잡아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그러나 A씨는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옆집으로 피신, 경찰에 급히 도움을 요청했다. A씨는 신고 당시 옷을 제대로 챙겨입지 않은 알몸인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작곡가의 본명 등 인적사항을 수소문한 뒤 그의 행방을 쫓아오다, 지난 14일 오후 논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김씨를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참 아직도 이런일이 있네요

매니저도 없었나 어느 가수인지 참 불쌍하네요

빨리 잊으시길 바랍니다

    • 연예인이 다 벗고 도망가기도 쉽지 않았을텐데
      그 작곡가가 참 어지간히 싫었던 듯...
    • 박버섯/싫고 좋고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요. 저건 범죄고 폭력이잖아요.
    • 박버섯/ 강간범 피해서 도망가는데 좋고 싫고가 어딨어요? -_-
    • 그러게요 -.-

      저라면 그냥 자포자기했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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