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판타스포르토는 한국 영화 풍년
악마를 보았다, 복남씨, 죽이고 싶은, 하녀 모두 상을 받았어요. 근데 정작 그랑프리는 별 재미도 없었던 네덜란드 호러인 투 아이즈에게.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ent99&idxno=201103071135096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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