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2 가 대박날수밖에 없는 6가지 이유라고 합니다.

1.신제품

2.AT&,버라이즌 양대 통신사 출시

3.베스트 바이등 다양한 리테일 채널

4.페이스타임

5.경쟁이 없다?

6.앱스토어

 

하드웨어는 전세계에 부지기수인데, 이런 디바이스 만들면 애플처럼 s/w 양껏 서포팅해주는 기업이 안보이는군요.

길고 난다는 메이저급들은 s/w와 h/w를 같이 만들 생각을 안하는걸까요? 아니면 못하는걸까요?

저의 생각으로는 안된다는 비관론이 팽배해 있지 않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거대한 MS도 이런 생각을 안하는걸 보면 알수없는 구조내요.

물론 애플은 사전작업을 수년전부터 했겠지만 이런 마인드는 메이저급들은 할수도 있지않습니까?

이렇게 대박을 치는대 말입니다.

 

 

http://www.tuaw.com/2011/03/06/six-reasons-ipad-2-will-be-a-huge-success-for-apple/

    • 5. ipad3 조기 발매 루머가 가장 큰 경쟁자일듯...

      1번은 사실 말도 안되는 소리고 --; ("애플의 신제품"이라는 말로 수식하면 좀 그럴듯해지긴 하는군요)
    • 음 어디서 부터 말씀드려야될지 감이 안잡히는군요. 위에쓴 대박날거란 이유중에서 몇 개는 왜들어갔는지 모르겠고(신제품이란게 대박날 이유라니;)

      제가보기에 애플의 우위는

      1.애플이라는 브랜드 - 소비자들은 '아이패드'를 산다고 하지 '애플의 타블렛 PC'를 산다고 하지 않습니다. 애플이라는 거대한 하나의 카테고리는 이미 숫적우위를 점하고있고요, 경쟁이 없는게 아니라 경쟁이 지나치게 심각한게 탈입니다. 한두가지 강력한 제품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제품군들이 쏟아져나오고있는 상황이라면 소비자들은 그 모든것들을 일일이 비교하는 피곤한 짓을 때려치고 아이패드라는 안전한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아이튠즈 - 이거야 뭐....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강력함이 있지요.

      3.앱스토어 - 위와동일.


      그런데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서, 애플이 한걸 똑같이 따라해야 하기보다는 전혀 애플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나가는게 오히려 낫습니다. 후발주자 주제에 같은 방법으로 현재 애플을 넘어서려는건 잡스 할애비를 모셔와도 아마 안될걸요. 실제로 HTC와 RIM은 분명 애플과 다른 방향으로 소비자에게 고유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애플이라는 기업이 하는 짓은 애플이니까 할 수 있는게 많아요.(장점과 한계가 명확한 기업) 딴데서 똑같이 따라하면 그냥 망할걸요(...) 각 기업 중역들도 그 정도 생각은 하고 삽니다.
    • 그림니르/그럼 애플과 반대되는 경영 시도 기업은 왜? 아직 안나타나는걸까요? 지금쯤이면 애플과 반대 경영으로 죽이되든 밥이되든 case가 생길텐데 안나타나는걸 보면 눈치만 보고있는것 같고...
    • 무비스타// 애플과 '반대되는'경영을 할 이유는 전혀 없지요. 애플과 '다른'경영이 필요할 뿐이지. 아 근데 제가 위에 저렇게 써놓긴 했군요. 그냥 윗글 의미도 '반대'보다는 '다른방향'을 강조하려다보니--;
    • 거대한 MS 그런 생각 많이 했습니다. MP3로는 'Zune'이 있었고, 핸드폰은 'KIN'이 있었죠. 둘 다 망했..

      성공한 케이스로는 XBox 정도겠죠. 그리고 전통의 강자 노키아는 심비안을 실은 핸드폰을 생산했으나 스마트폰 세상에서 망했...

      아무튼, 애플 같은 생각 애플만 한 건 아닙니다. 애플이 성공하고 있을뿐이죠.
    • 뭐 날고 뛰는 메이저 업체에서 SW와 HW를 같이 운용한 경우가 애플이 처음은 아니죠. (의외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사실 애플이 "최초"로 뭘 한게 많지는 않을겁니다...)
      닌텐도와 쏘니 그리고 MS의 엑박이 아주 좋은 예가 되겠네요.
    • 전 이번 아이패드2에서 뚜껑이 제일 맘에들어요.
    • 사실 애플이니까. 스티브잡스이니까.라는 이유가 크죠.
      어떤 이유에서건 스티브잡스가 없는 애플이 된다면 지금과 같은 인기를 누릴 수 있을 지는 좀 의문이에요.
    • Sony를 예로 들자면, Sony는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Vaio 라인업과 자사의 네트웍 MD 를 소닉 스테이지로 연결하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거기에 clie라는 Palm OS를 얹은 PDA까지 연결했었죠. 하지만,

      전용 소프트웨어가 지저분해서 망했...
    • 아이패드 1을 5개월 쓰다가 3G 로 바꾸고 싶어서 팔아버린 뒤, 판 김에 2를 목하 5개월 가량 기다렸던 저로서는....

      1) 경량화된거
      2) 카메라 적용

      이 두 가지가 가려운데 긁어주는거 같아서 너무나 좋습니다. 다만 레티나 미적용은 아쉽긴해요. 근데 뭐 이건 기술적인 적용이 힘들다고 하니... 아무튼 지인에게 부탁해놓고 발매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하악...
    • 애플 찬양의 글은 꾸준하군요 ^^a
    • 애플도 PC 시절에는 Intel+IBM+MS에게 밀려서 맛이 간 적이 있었죠. 지금 애플이 무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한방에 훅 갈 수 있는 위험한 전략입니다.
    • 굳이 따지면 애플에서 최초로 시작한것은 아무것도 없죠. 포장하는 (디자인, UI 등등)이 그 시기에 앞서갔던 것뿐이었죠.
      아.. 팬보이는 최초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애플2 부터 따진다면 말이죠..;
    • cisco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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