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도움요청] 소설 추천 부탁드려요.
breathle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03-07
1,584 회
7 건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병원에 계속 갖혀서 병간호 하는 친구가 있어요. 책도 좋아하고 많이 읽는 친구인데, 읽을거리를 좀 챙겨다주고싶은데, 제가 재미있게 읽은건 이미 어느정도 공유가 되서 별로 더 생각나는게 없네요.
음, 제가 추천한 것중에 특히 좋아했던건 나는 황제 클라우디우스다. 랑 심플 플랜을 되게 좋아했었던거 같아요. 그리스인 조르바 같은 클래식 중에도 좀 읽는 쾌감이 마구 느껴지거나 인생의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지는 책들도 좋아요.
잠시라도 힘든걸 좀 잊고 집중할만한 재미있는 읽을거리 추천 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꾸벅.
닭튀김특공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1-03-07
프레드 바르가스의 추리소설들(죽은 자들이여 일어나라, 해신의 바람 아래서, 4의 비밀),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천사의 게임 or 바람의 그림자, 비소설에서는 1만년의 폭발, 위험한 저녁식사 : 의사 탐정들의 의학 미스터리 추적기 ~~~
프레드 바르가스의 추리소설들(죽은 자들이여 일어나라, 해신의 바람 아래서, 4의 비밀),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천사의 게임 or 바람의 그림자, 비소설에서는 1만년의 폭발, 위험한 저녁식사 : 의사 탐정들의 의학 미스터리 추적기 ~~~
GRE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1-03-07
제가 요즘 재밌게 본 걸 말씀 드리면...
천국은 다른 곳에 - 고갱과 그 외할머니 생애를 교차하는 방식으로 다룬 노벨상 작가의 소설
얼굴에 흩날리는 비 - 미야베 미유키와 함께 유명한 일본 여성 스릴러 작가의 작품
제가 요즘 재밌게 본 걸 말씀 드리면...<br /><br />천국은 다른 곳에 - 고갱과 그 외할머니 생애를 교차하는 방식으로 다룬 노벨상 작가의 소설 <br /><br />얼굴에 흩날리는 비 - 미야베 미유키와 함께 유명한 일본 여성 스릴러 작가의 작품
빠삐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1-03-07
간병 경험으로는, 생각외로 책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나 정신적 여유가 별로 없습니다. 웹툰이나 짤막한 단편 위주가 어떨까요.
...너무 재밌는 책을 주시면 어머니 아프신데 정신 빼놓고 책이나 읽고 있더라고 흉잡힐지도...
간병 경험으로는, 생각외로 책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나 정신적 여유가 별로 없습니다. 웹툰이나 짤막한 단편 위주가 어떨까요.<br /><br />...너무 재밌는 책을 주시면 어머니 아프신데 정신 빼놓고 책이나 읽고 있더라고 흉잡힐지도...
GRE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1-03-07
여기서도 자주 소개된 노인의 전쟁과 유령여단도 무섭게 책장이 넘어갑니다.
SF를 싫어하지 않으신다면 반드시 읽어보셔야할 책들이죠.
여기서도 자주 소개된 노인의 전쟁과 유령여단도 무섭게 책장이 넘어갑니다. <br /><br />SF를 싫어하지 않으신다면 반드시 읽어보셔야할 책들이죠.
z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1-03-07
제 경험으로는 여운이 긴 소설은 간병 중에는 좋지 않았어요. 그 아우라에 시달리게 되면 현실에 몰입하기 조금 힘들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책 읽을 타이밍만 찾게 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읽는 동안에는 집중하다가도 내려놓으면 바로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런 책들이 적절했습니다. 할란 코벤이 저한테는 그런 기능적인 독서에 딱 맞았는데, 친구분의 경우에는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제 경험으로는 여운이 긴 소설은 간병 중에는 좋지 않았어요. 그 아우라에 시달리게 되면 현실에 몰입하기 조금 힘들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책 읽을 타이밍만 찾게 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읽는 동안에는 집중하다가도 내려놓으면 바로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런 책들이 적절했습니다. 할란 코벤이 저한테는 그런 기능적인 독서에 딱 맞았는데, 친구분의 경우에는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이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1-03-07
무라카미 하루키 수필집은 어떨까요? 그냥 웃긴 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괜찮을 듯. 실없는 농담 싫어하시면 좀 비추고요.
무라카미 하루키 수필집은 어떨까요? 그냥 웃긴 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괜찮을 듯. 실없는 농담 싫어하시면 좀 비추고요.
ba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1-03-07
심윤경 - 나의 아름다운 정원 / 김언수 - 캐비넷
심윤경 - 나의 아름다운 정원 / 김언수 - 캐비넷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9
0
01-3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1
0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3
3
04-0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0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2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4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2
6
12-31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8
12-31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6
12-31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7
12-31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5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9
2
12-31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8
12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4
14
12-30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
12-30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30
1
2
3
4
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