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EBS에서 접속..이 나와요..

고딩때 처음 서울에 있는 극장[피카디리]에서 보고 완전 반했었는데..그래서 음반까지 사서 집에 갈 정도였는데..지금 봐도 너무 좋네요..연기나 음악이나..

 

영화를 보면서 심재명 대표님 트윗에 김태우씨 애인역할 배우가 누구였나고 질문했는데..배우 감우성씨 부인이라고 알려주셨어요..ㅋㅋ

 

트윗은 이래서 못 끊겠어요..ㅋ

    • 우리나라 멜러를 수십 차원은 높인 센세이셔널한 데뷔작이었죠, 장윤현 감독 요즘 뭐하시나요.
    • 옛날티나는 건 사운드나 여배우 화장..화면색감.."호출할게" 정도..대사 하나하나가 알알이 박히네요..어렸을땐 저런 쿨한 도시생활을 꿈꿨는데..The look of love..pale blue eyes..너무너무 좋네요
    • 담배 모자이크 되게 신경쓰이네요. 그냥 보여주면 안되나...
    • 저도 고딩때, 그때가 아마 소풍날이었던가.
      교복 입은채로 표 끊고 보고 나와서 친구들하고 영화 좋다면서 서로 벅찬 얼굴로 얘기 나눴던 기억이 있어요.
    • 다음 주에 하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도 극장에서 보고 좋아라했었어요..유 갓 잇..그 노래도 너무 이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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