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모던패밀리 에피소드 + 야옹사진

지난주 에피소드가 좀 밋밋했는데 이렇게 또 만회를 해주는군요. 실은 회사에서 누가 이 타다~ 흉내내는 걸 이미 듣고 봤는데 미첼-캐머론-릴리네 집 얘기도 또 제이-글로리아-매니네 집 얘기도 둘다 좋았고 필이 아줌마들 어드바이스 받는 부분도 우왕*_*


이번주 푸핫 포인트는 케일(네 그 야채 케일)과 관련된 입양 얘기랑 제이의 커피캔 얘기.


+ 어린이 교육시키는 현장: http://cuteoverload.com/2011/02/22/meanwhile-at-freshman-orientation/


 


    • 모던패밀리가 제일 재미있어요. 왜 골든글로브에서 글리가 상 받았을까요. 저번주에 글로리아가 노래부르는 것도 웃기고,
      감독이 편집을 진짜 잘하는 것 같습니다. 전 모던패밀리에 음악이 없다는 것도 얼마전에 알았어요.
    • 전 원숭이들과 팬더 동화 읽어줄때 굉장히 찡했어요. 울뻔 했다는;;;;
    • dksdutngh/ 저는 보는 티브이쇼가 딱 요거 뿐이라서 비교는 못하지만 이거 정말 좋아요. 글로리아 언니 한 캐릭터 하시죠. 그러고보니 음악 없네요.
      탐스파인/ 다른 가족 드라마랑 다르게 감동 강요하는 부분이 없는데 은근 허를 찔러요. 그런데 동화 관련해서 캐머론이 "팬더는 릴리야. 릴리 아시안이니까" 하는 거랑 "원숭이 이름은 미코랑 코코라니까!!" 이래서 미첼이 주춤하는 거 웃겨서 울 겨를이 없었어요. '-'
    • 왼쪽 아이 눈초리가 장난이 아닌걸요
    • 저는 필이 최고! 헤일리도 필도 드라마에선 좀 바보 취급 받지만..
    • 앗 딱 보려고 대기 중인데.. 기대되네요. 모팸은 언제나 기대 이상이에요.
    • 전 이드라마의 모든 캐릭터가 다 좋아요. 싫어하는 캐릭터가 없는 드라마는 처음인것 같네요...
    • amenic/ 좀 잘해라옹, 하는 눈빛일까요?
      아기야옹이들 눈 저렇게 파란 거 너무 좋아요 꺄악. 뭘 보고 겁에 질렸을까.
    • 큰숲/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고갱님.
      탐스파인/ 저도요. 첨엔 캐머론 너무 아줌마 같애, 생각했는데 점점 정이 가고요.
    • 전 매니가 에스프레소잔 들고 우아 떠는 게 너무 귀여워요
      캐머론 완전 한떨기 소녀에요 ㅎㅎ 미코랑 코코
    • 제 콜롬비아 여자 친구들이랑 글로리아가 너무 똑같습니다. ㅋㅋㅋ 연기도 잘하지만 대사도 진짜 콜롬비아스럽구요.
      탐스파인,loving_rabbit/ 이번주 에피의 하이라이트죠 ㅋㅋㅋㅋ 미코랑 코코 ㅠ_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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