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한 현실을 매혹적인 창작으로 승화시키는 내용이 등장하는 영화?

현실은 비루하지만 그런 현실을 재료로 해서 매혹적인 모습으로 탈바꿈시켜 작품을 만드는 모습.이 포함되는 혹은 주제가 되는 영화가 있을까요?

워낙 보편적인 시각이라서 많을것 같은데 막상 떠오르는 영화가 없어서요.

 

약간 뉘양스가 다르지만 한국단편 <프랑스 중위의 여자>가 그런 내용을 담고 있었고...

또 생각나는 작품 있으세요?

    • Something's Gotta Give, Trois couleurs: Bleu(이건 아니겠죠...)
    • 바론의 대모험도 조금?
    • 오즈의 마법사? 창작 부분을 제외하면 오아시스가 떠오르구요.
    • 작품 전체를 봤을 때는 <밀양>이 떠오릅니다. <어둠 속의 댄서> 중간 중간 뮤지컬 장면도 그에 해당하는 것 같아요.
    • < 더 폴>도 해당 될 것 같네요
    • <피터 팬>이나 <네버랜드를 찾아서>는 어떨까요.
    • 영화는 아니지만 은희경의 빈처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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