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위대한탄생 인상깊었던 장면들..

#1. 너무나 아름다웠던 김태원의 어머니, 행복해보이는 가족사진

아버지가 사업가라서 부유하게 자랐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었죠..

 

 

#2.  이태권의 한결같은 사진들 *_*, 엔젠전설의 기타노...

 

 

 

#3. 박칼린부분 예고편의 낚시.. 위대한 탄생의 낚시질은 어디까지일까..

 

#4. 박칼린 오디션 손진영의 Lonly night

굉장히 자신감있게 부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왜 그는 최종오디션에서 사랑할수록을 택했을까요.

이 사람의 무대를 더 보고 싶은데.. 아쉽습니다.

 

#5. 손진영의 어머니, 가족사진.. 아버지사진  "울지좀마라"

 백청강과 아버지의 만남..  마지막 헤어질때 손흔드는 아버지 모습 

 

#6. 부활콘서트장에 들어서자마자 손진영이 한 말

"검투사와 같은 심정"

 

#7. 박완규의 냉철,독설심사.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 4명다 너무 개성있고 독특하고 짠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어 너무 정이들어버린듯합니다.

주관적으로 봤을때 이태권은 4명에서 떨어지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최종 1,2등을 다툴 것 같은 이미 차원을 넘어서버린 듯한..

도대체 이 사람 정체가 뭔가요. 추억이면 이라는 노래..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

 

연극으로 생계를 유지하다 오디션을 보러온 손진영

외모때문에 오디션을 볼 수 조차 없었다는 양정모

보기만해도 안쓰럽고 고기사맥이고 싶은 백청강..

한명한명 다 이야기가 있고 그래서 더 눈을뗄수 없었던 이번 방송이었습니다.

 

위대한탄생의 이 에피소드가 오래도록 기억남을 것 같습니다

남은 팀들에서 이만큼의 이야기를 뽑아낼수 있을지요.

 

 

덧. 어쩜 우리나라 좁은 땅떵어리에 이렇게 재능있는 친구들이 많은지

참 대견스럽고 부럽기도 하네요 

 

 

안보신 분들 꼭 보세요.재미없어서 중간에 포기하신분들 8회부터 보세요.

 요즘 제 주위에서 위대한탄생 전도사가 된 것 같습니다.ㅎ

 

    • 박완규 평가 할 때 분위기는 옛날의 김태원이 보컬들한테 독설 할 때를 닮았다고...
    • 저는 청강이가 박칼린쌤보고 '이쁘다'고 해맑게 웃었을때요ㅎㅎㅎ으아 귀여워 ㅎㅎㅎ
    • 박칼린 떡밥은 예상했었어요..그러면 그렇지...그런 기분이랄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