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숲] 맨날 자기나라 자랑하는 외국인 때문에 짜증나요 (본문 수정)

 

  여러분. 멋대로 본문을 수정해서 죄송합니다.

  자기 푸념 글이긴 하지만, 비록 익명이라도 누군가의 잘못을 비난(?) 불평하는 글을 공개된 게시판에 계속 놔두는 것도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이쯤에서 삭제하려고 합니다. 

   미리 삭제 할 수도 있다는 말씀을 안 드려서 죄송합니다.

 

  많은 댓글에 놀랐고 또 감사했습니다. 

  48개의 댓글 하나하나가 제 스트레스를 날려줬구요.

 

  앞으로 대처할 방법 아이디어도 얻었습니다.

 

  나라를 밝혀달라는 분들이 계셨는데 죄송하지만 밝히지 않는 쪽으로 정했습니다.

  위로는 위로대로 받고, 숨길건 다 숨기는 것도 실례일 수 있지만,

  그 A라는 사람의 사례 때문에 괜히 그 나라에 대한 선입견이 생길까봐서요.

 

 물론, 듀게분들 특성상 그런 선입견 가지시는 분은 극소수이겠지만...

 여기는 공개된 게시판이고 또 많은 분들이 같이 분개해주신 만큼 선입견도 강해질까봐 노파심도 듭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밑에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댓글 달았습니다~.

 

 

    • "우리 아버지는 저축을 잘 안하셨지. 마치 한국 사람처럼 사셨어""김치도 우리 나라에서 만들었다면 더 맛있었을 거야"

      이 두개만 봐도 얼마나 한국을 모르는지가;
    • 다국적기업에서 일하시는 거라면, 그런 내셔널리티에 따른 차별하는 발언에 대한 프로토콜이 있을텐데요.
      미국에서는 저거 고소감인데 ㅋㅋ
    • 음.. 뭔가 열등감이 있거나 개인적인 능력이 매우 떨어지는 사람인가요? 보통 그런 사람일 수록 자기 자랑이 안되니까 저렇게 자기가 (한발이라도) 걸치고 있는 집단을 추켜세우고 남을 깔아뭉개서 잘난척 하려는 사람이 많던데요..
    • 저라면 그냥 그런 말하는 너 정말 싫어. 라고 하겠어요-_-
    • 자기나라 자랑하는거라기 보다는 그냥..
      투덜이네요..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을때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얼굴이 더러운 굴뚝 청소부 역할을 해주니까요.
    • 한마디 해주세요. you humiliated my nationality? fxxx up!!
    • 와... 정말 인간이 덜 됐네요-_- 도대체 어딘가요? 프랑스?(음식이 맛이 있다는 걸 보니. 이탈리아는 선진국이라기엔 좀 그런거 같고.)
      자기 나라가 좋다는 건 인정해요. 자기 나라 자기가 좋다는데 누가 뭐래나요.
      근데 남의 나라 와서 살며 저렇게 개무시하는 걸로 모자라 모욕까지 하는 건.. 정말 인성이 덜 된 거라고밖엔 안 보이네요.
      저도 중국어학원에서 일할 때 원어민 선생들이 중국에 대해 조금만 비판적인 소릴 들어도 쌍심지 켜면서 그거 아니라고!!
      우기는 거 보면서 약간 기분이 그랬었는데, 그건 자기 나라 자기가 옹호하는 거니 그렇다치고, 남의 나라 무시하거나 하진 않았는데,
      도대체 뭔가요 저분은-_-+
    • 직무상의 결정적인 관계가 없다면, 너의나라에는 그렇게 남의 나라를 무시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 편협한 정서가 보편적인가 보구나, 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렇다고 할 수야 없을거고, 케바케라고 해도 자기 얼굴에 똥칠하는거고, 자기 말은 객관적이다, 라고 할 정도면 이건 병이니 인간적으로는 상대하지 않는게...--
    • "한국 사람들은 카레 먹어 본 적 없지? 있다구? 회사 식당에서 나오는 걸 본 적이 없는 걸?"
      "옥수수차 따위 정말 맛이 구려, 이걸 우리나라에 수출 했다면 하나도 안 팔릴 걸, 넌 좋아한다고? 그건 애국심이니?"

      이 말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
    • 그냥 어느나라 사람인지 밝히심이? ㅎㅎ 듀게 능력자들이 그나라 단점들을 써먹기 좋게 가르쳐주실 텐데요^^.
    • 느낌이 일본사람 같네요. 읽는 저도 울컥하는 내용들...;;
    • 느낌은 일본인데요. 그냥 카레 얘기를 보니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 격하게 수긍하는 척하면서 저도 그래서 A씨가 한국인인 줄 알았다고 받아쳐주세요~ㅎㅎ 아니면 반대로 그나라 사람처럼 안보인다고..ㅋㅋ
    • 그냥 예의가 없는 사람이네요. 곰친구님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 카레야 영국에서 훨씬 많이 먹죠.
    • screw you~~~~~~ㅗ^^ㅗ

      읽는 제가 다 열받네요-_-;
    • 근데 파스타랑 옥수수차는 좀 동감이요. 대체로 지옥같은 맛.
    • 저도 카레랑 김치 드립에서 왠지 일본인 같다는 생각이 ㅎㅎ;
    • 저는 영국인에 한 표.. 카레랑 '우리 나라 음식이 훨씬 맛있다'를 보니 음식 맛있다는 소리 잘 못듣는 나라인 듯 싶군요.
    • 파스타야 그렇다 쳐도 옥수수차가 왜 그런 취급을 T.T 맛있는데....
      저도 카레랑 김치 드립에서 왠지 일본인 같다는 생각. 2
    • 상사인가요? 그럼 그냥 닥치고 들어야 하고ㅜㅜㅜㅜㅜㅜ
      같은 직급이면 그냥 받아치세요. 글만 읽어도 마구 짜증이;;
    • 자 이제 어느 나라인지 밝혀주세요 ^^; 어느 나라인가 하는 추측성 댓글들이... ^^;
      아무튼 곰친구님 고생 많으시네요...
    • 일본 카레가 맛있나요???
    • 저도 소심한 사람이라 차마 쪽은 못 주겠지만(그런 경우 뒷수습이 참 골치아프죠. 특히 얼굴 싫어도 자주 맞대야 하는 사람이면-_ㅜ)... 그냥 개무시를 할 거 같아요. 너는 씨부려라 나는 내 할일 할란다...는 마인드로..ㄱ- 열은 받지만 뭐 저런 것도 대꾸를 하고 관심을 주면 더 기고만장(?)하더라고요.
    • 일본은 아닌 것 같아요. 일본 사람이라면 기무치가 훨씬 맛있어~ 라고 뭐라고 했을 테니...
      제 생각에도 왠지 영국인 같아요.
    • 그래 그 나라를 니가 건국했고 그동안 니가 관리하고 가꾸어왔냐?
      삼신할매 랜덤 덕에 그냥 그 나라에 태어난거면서 그게 그렇게 잘난척 할 일이냐?


    • 이렇게 일갈해주면 A는 눈물을 흘리며 포풍사죄...
    • 감히 영국인이 음.식.타.박.을 한단말입니까. 설마 그럴리가. 거짓말 보태서 99%는 자기 나라 음식이 얼마나 맛 없는지 알고 그거 갖고 농담하는 인간들인데요.
    • 너 입냄새나~

      하면 보통은 입을 다물겁니다.
    • 저기 그 외국분이 후진거 같습니다. 위에서 지적하신 대로 우리나라에 대해서 잘 모르시네요.
    • 반대로 너네 동네에선 너처럼 다 그러냐 라고 말씀해주시면 (...) 물론 안되겠죠;
    • 어느 나라인지 얼른 밝혀주세요. 현기증 나요~
    • 상사에게 보고하세요.
    • 음식과 얼굴에 태클거는 것 보니, 그 부분에 컴플렉스 쩌는 영국사람 아닐까 싶은...
    • 프랑스 느낌이 좀 나는데요...영국인이라면 자기나라 음식이 맛있다고 생각할 리가 없고 한국 사람이 그 나라 음식을 맛있다고 해줄리가 없잖아요. 한국 사람이 음식이 맛있다고 생각할수 있는 나라라면, 이탈리아, 프랑스, 인도, 그리스, 중국, 일본, 독일(?), 터키, 헝가리, 멕시코정도일것 같은데 이중 선진국스러운 나라면서 국가 문화에 대한 자부심/자존심 강하고 매너와 사생활 운운한다면 프랑스일것 같아요.
    • 저도 프랑스 사람 같아요
    • 영국은 아닐 것 같아요.
      대표음식이 fish and chips인 나라인데, 설마 영국요리를 자랑할리가;;
    • 어느 나라인지 얼른 밝혀주세요. 현기증 나요~2 영퀴만큼 흥미진진!
      저도 일단 프랑스에 한 표 보탭니다:)
      향수병을 엄한 사람한테 푸는 삐뚤어진 외국인 같으니라구!!
    • 진짜 프랑스사람이라면 ㅋㅋ 불평불만 많은 외국인이라고 했더니 다들 프랑스 사람이냐고 물어보더라 하고 받아치세요.
    • 중국인이 저렇게 음식타박하는 거 많이 봤는데 중국이 선진국은 아니죠... 좀 더 맛있는 식당에서 먹으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 아니 아직도 어느 나라인지 밝혀지지 않았다니!!
      어느 나라인지 얼른 밝혀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3
    • 쵱휴여님 짤방 때문에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아 웃겨~ㅎㅎㅎ
    • 영국요리는 자기네들도 쪽팔려서 얘기안하지않나요?ㅋㅋ 반 농담으로 자기나라 음식 자기네들도 반 자학하면서(워낙에 지들도 할 말이 없을정도의 퀄리티...)
    • 업무시간에 반복적으로 이런 발언을 한다면 나이가 많아서 그러려니 하고 참을 게 아니라 직속 상사 혹은 HR에다 말을 해야 할 정도인 것 같은데요. 가급적이면 발언 내용하고 일시 기록하셔서요.

      그러고보니 어젯밤 야근 중에
      오피스메이트: 들어봐 들어봐, 글쎄 삼성이랑 도시바에서 아이패드에 대항해서 제품을 출시했는데 그게 별로..(블라블라블라)
      나: 시끄럽다. 일에 방해돼애애! 너 자꾸 그러면 HR에 신고할거얌.
      그런데 이건 역할극 수준이었지만 곰친구님 이야기는...
    • 이상하군요 미국 대학에서 가르치는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교과서에는 분명 '한국 사람들은 저축을 열심히 합니다' 라고 쓰여있던데-_- 거 참 자문화중심주의가 강한 분이십니다.
    • 이 후진 나라에서 넌 밥벌이하고 있긔~♥ 너나 나나 나라는 달라도 목구녕이 포도청^0^ 해주세용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었나요? 1년정도 되면 한창 싫을때일걸요. 처음에는 내가 가진 것과 다른 풍토와 문화에 짜증나면서 참 싫다가도 좀 지나면 그 나라의 장점도 보이고 이러다보면 그나라가 좋아지던데요.
    • Rcmdr/ 그러게 말예요 '너네 나라 젊은이 보다 훨씬 많이 할 걸...' 싶다니까요.

      at the most/ 그니까요. 미국이라면 고소감인데...그 사람 사고 방식이 후진거지만.

      꼬마 / 그럴 수도 있어요. 본인 잘 못을 인정 안해요. 남의 허물 지적하기 좋아하구요.

      마르타 / 아...한 번 대 놓고 뭐라고 해서 좀 얌전해지긴 했는데 방심하면 스멀스멀 또 시작해요. ㅠ-ㅠ

      웃기는짜장면 / 아웅 진짜 제가 마음을 달리 먹는 수 밖에 없나봐요.

      all the most / 흑흑. 증말 가끔 욕나온다니까요...

      소상비자 / 나라는 그냥 비공개로 할 게요. 저런 사람은 좀 나이 먹고 생각이 좁은 일부 사람이니까.
      괜히 그 나라에 대한 인상이 나빠질까봐서요. 중국어학원 선생님도 어쩌면 비슷하게 시달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앙겔루스노부스 / 뭐 제 상사는 아니지만 직무상 얽히긴 해요... 아웅. 근데 좀 짜증이 너무 심하게 나요.
      저도 요새 심신이 피폐해서 '욱' 하곤 해서, 세련되기 쏘아 붙일 방법을 연구 중이에요.


      닭튀김 특공대/ 웃기죠...더 웃긴 거 많아요.

      도너기 / 같이 분개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요. 에휴...그 넘이랑 똑같이 쏘아 붙이자니 똑같은 레벨이 되는 거 같아서 싫고...
      뭔가 더 수준 높게 한 방 먹여서 그 사람이 머쓱해지게 만들고 싶네요.

      끔끔 / ㅎ ㅎ ㅎ 뭔가 멋진 말로 한 방 먹이고 싶은데 그놈의 흥분 잘하는 성격 때문에...

      sai / 같이 울컥 해 주시는 것 만으로도 위안이 돼요. 흑흑

      여름문 / 카레는...여러 나라에서 먹지요~ ㅋ ㅋ

      ONEbird / 그러게 말예요... 나중에 "너네 나라 사람 매너가 안 좋아" 그러면 "그래서 내가 당신에게 친근감을 느끼나봐" 라고 해야겠어요.

      Wilde / 흑흑 그래도 여러분 댓글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요.

      calmaria / 맞아요. 카레 먹는 나라가 의외로 많아요. ㅋ ㅋ

      라면먹고갈래요?/ 같이 열내주셔서 감사해요. 그걸로도 위안이 되어요.

      morcheeba / 그게 그냥 자기 입에 안 맞는다 그러면 모르겠는데...'한국이 제대로 하는 게 없지...' 뭐 그런 맥락에서 나온데다가.
      애국심 운운 하니까 승질이 나더라구요. ㅠ-ㅠ

      차페크 / 김치는...한국에 와 본 적 있는 애들은 다 알더라구요. ㅎ ㅎ

      mad hatter / ㅎ ㅎ 나라는 그냥 안 밝힐래요. 괜한 선입관을 줄 거 같아서...

      게으른 냐옹 /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냥 싫으면 싫은 거지 왜 남이 좋다는 것도 부정하는지...

      토토랑 / 제 직속 상사는 아니지만...직급 따지고 보면 윗 분이고 일 하려면 존중해야해요. 뭔가 받아치고 싶어랑. ㅠ-ㅠ

      보라색안경 / 죄송해요. 흑흑. 그냥 나라는 안 밝히겠습니다. 너무 호응이 좋으셔셔 감사하지만 자칫하면 그 나라에 대한 중상모략이 될 것 같아서요...

      dlrauddlraud / 저도 먹어봤는데 일본 카레는 맛있어요~.

      에아렌딜 / 그래서 그 사람이 말하면 시큰둥하게 대응하고, 가능한 먼저 말 안 시키려구요. 근데 그렇게 참고 무시하고 넘어가면 속으로 좀 뒤끝이 남아요. 아 피곤해요.

      폰당쇼콜라 / 주로 영국 아니면 일본이 대세인 듯 하네요. ㅋ

      phrensy / 그러니까요. 얼마나 구수한데. 그리고 좋아할 수도 싫어할 수도 있는 거지, 좋아한다고 애국심 운운 하는 건 왜....

      고인돌 / 유일하게 자랑할 만한 일인가보죠 뭐.

      쵱휴여 / 러브 액추얼리 패러딘가봐요? ㅋ ㅋ ㅋ 석고대죄해도 용서해줄까 말까에요.

      ginger / ㅋ ㅋ ㅋ 영국설과 일본설이 대세네요.

      cleanroom / 하이개그...ㅋ

      일상 /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이빨도 누렇던데...

      유디트 / 사실 그 분이 후졌고 좀 짜증나는 성격이에요. 근데 제가 너무 괴로워요. 같이 후져지기도 싫은데 품위를 유지하자니 너무 속이 끓어요. ㅠ-ㅠ

      ipary / 약간 그거 비슷하게 한 마디 할까 궁리중이에요. 차분하게 은근히 해줘야하는데...

      푸른새벽 / 죄송해요. 어느 나란지는 안 밝히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괜히 이상한 이미지를 줄 것 같아서요.

      시러 / 사실 그 생각도 안 한 게 아닌데... 또 생각해보면 그 양반은 약자에요. 우리 팀에서 그 양반만 외쿡인이거든요.
      이 양반이 이러는 게 퍼지면 왕따까지는 아니더라도 본인이 불쌍하게 될까봐요.

      스밀라의雪에대한감각™ / 또 영국에 한 표가 나왔네요~. 고민은 고민대로 늘어놓고 숨길 건 숨기고 감질나게 해드린 거 같아서 죄송해요.


      Hollow / 아...실컷 위안만 받고 궁금한 채로 남겨두는 것도 예의가 아닌데...죄송해요.

      팬더댄스 / 영국, 일본에 이어서 프랑스로 생각하시는 분도 많으시네요~.

      차차 / 영국 또 한표 나오셨네요~. 밝혀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흑흑.

      우박 / 뭐 한국에 오고 싶어서 온 거 아니라고 하긴 하더군요. ㅠ ㅠ

      dksdutngh / ㅎ ㅎ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어느 나란지 못 밝혀 드려서 죄송해요...

      밀레니엄 / 그 분은 중국도 욕하던데...다음에 "너 그렇게 음식 타박하는 거 보니 내 옛날 중국 동료(실화) 가 생각난다"고 해봐야겠어요.

      용쿠아 / 죄송해요. 어느 나란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자본주의의돼지 / ㅋ ㅋ 저도 웃겨서 죽는 줄 알았어요.

      타보 / 전 여행으로 간 런던에서 피쉬 앤 칩스도 나쁘지 않게 먹었던 터라..., 사실 한국 음식 싫어할 수도 있는데 그걸 왜 나한테 매일 말하는지...

      loving_rabbit / 아 진짜 기록을 해야하는 건지...일단 정색을 하고 한 마디 해야겠어요.

      여섯 / 그쵸? 뭘 잘 알아보거나, 겪어보지도 않고 그냥 뭐든지 나쁜 건 다 갖다 붙여요.

      피비/ 자기 나라에서 밥벌이가 안되니까 온 거죠... '이런 한국 회사 따위 때려치고 싶다고' 몇 번 그러길래 '때려치는데 돈 안드니까 맘대로 하숑'을 좀 정중하게 돌려 말한 적이 있어요.
      한국이 좋아지더라도 '선진국인 우리나라에 비해 후졌지만, 정이 많아서 좋다' 뭐 이런 식일 걸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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