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과 비슷한 내용의 작품이 있나요?(약스포)

배역과 자아를 혼동하는 부분 말고 (그건 이미 퍼펙트 블루)

테크닉적인 부분은 뛰어나지만 경험 부족으로 인해서 감성이 부족한 예술가가 나오는 작품이 분명 있죠?

스토리를 알고 있는데 뭔지 생각이 안나요. 영화,만화,소설 중에서 꽤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유리가면이었나..

생각나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어제 부터 저를 계속 괴롭히고 있어요.


블랙스완 음악 잘 쓰지 않았나요?긴장감이 마구마구 상승되면서 히스테리컬한 분위기와 잘 어울렸어요.

나탈리 포트먼은 상 잘 받은 것 같아요. 제 취향의 미인이라서 그런지 얼굴 클로즈업 될 때마다 계속 감탄!
뱅상 카셀도 좀 늙긴했지만 여전히 멋있어요.하지만 불어 하는 게 100배는 더 멋있더군요.


영화는 좋았는데 중간 중간에 나탈리 포트먼 피부가 닭살로 변하는 부분이 나올때마다 괴롭더군요. 

막판에 팔에서 깃털 뽑아낼 때 정말 기절할 뻔 했어요. (조류공포증입니다...)


아 메가박스 M관 처음 가봤는데...사랑합니다.

그리고 남극탐험 광고 나올 때 관객들 반응 좋더군요 ㅋㅋㅋ





    • 진짜 예술은 답이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영화
    • 그니까요 예술 정말 아무나 하는 거 아니더라능
    • 히메가와 아유미는 테크닉은 절정이지만 감성에 있어서 마야에게 뒤쳐지고, (무서운 아이.)
      기다지마 마야는 빙의에 가까운 신기의 연기를 보여주지만 테크닉에서 아유미에게 뒤쳐진다지만... (난 이길 수 없어.)
      이 둘은 이미 외계인.

      제목은 잊었지만 피겨 스케이팅 만화였는데 주인공은 하키를 하다가 피겨로 전향하죠. 그러고서는 4회전 반 점프를 성공시키고
      스타가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오로지 4회전 반 점프밖에 못해요. 그래서 악전고투하는 이야기...

      이런, 별 도움이 안되었네요. ^^;
    • 유리가면이 맞나봐요...흑 뭔가 다른 게 있었던 것 같은데 어쨌든 감사합니다.
    • 분홍신 보세요. 파웰과 프레스버거 콤비의 명작입니다.
    • 발레를 소재로 하는 천재물이라는 점에서 스바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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