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엄청 안오네요

2월 27일 향뮤직에서 음반을 주문했는데 아직도 택배가 오지 않고 있어요


배송추적을 해봤는데 HUB에 도착한건 어제인데 그렇다면 오늘 택배를 보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글로벌 물류 혁신 리더라 배송 속도도 글로벌급인가봐요


아 내 줄리아 하트...

    • 그 마음 알죠.

      택배기다리는 마음과

      도착 예정된 시간이 넘어갈 때의 기분..
    • 취소할까봐 거의 다 불이 나게 오는데 어떤건 그렇죠.
    • 저는 리브로에서 책을 17일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왔어요....
      오늘 전화해보니 낼 도착할거라는말에 그냥 끊었죠....
    • 저도 집에 혼자라...택배가 와야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겠는데..나갈수가 없군요. 문자로는 오늘 오후중으로 온다고는 하는데 언제올려나...ㅡㅡ
    • 택배가 엄청 안온다고 해서 한 일주일 넘은 줄....;;;
      일요일에 주문하셨으면 월요일에 주문 확인하고 3월 1일은 빨간날이니 패스, 그럼 오늘이 3일째군요.
      아직 '엄청 늦는다' 범주에 속하기엔 빠른 거 같은데요. 빨리 받고 싶은 마음은 십분 이해하지만 조금만 여유를 갖는 것도....
    • 저는 일요일에 국내 배송 하나 해외직구 하나 이렇게 주문했는데 오늘 같이 왔어요 --;;
    • 배송추척에 전화번호 뜨지 않나요? 전화하면 몇시쯤에 오는지 알려주시던데... 저는 그냥 제 집 직전 단계인데 하루가 지나도 안오면 전화해서 언제쯤 오냐고 물어보는데(궁금하니까) 어떤 기사님들은 닥달하시는 걸로 받아들이시고(ㅜㅜ) 말씀하시는 시간보다 빨리 오시기도 하시더라는...
    • 크라피카 /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27일에 주문했고 1일이 빨간날인데 지금정도 혹은 오늘 직후에 오는게 정상 아닐까요?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07184&iid=292740&oid=047&aid=0001976428&ptype=011 안좋은 택배서비스도 많지만 많이들 택배를 무슨 수퍼맨 서비스로 여기는게 아닌가 싶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