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2 관심없었는데....

아이패드1을 가지고 있고 크게 부족함 없이 쓰고 있어요.

큰 변화는 없을거라는게 세간의 예상이었고,듀얼코어등을 지원하게 된건 의외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변화보다는 성능은 높이고 무게를 줄여 좀더 쾌적한 포퍼먼스와 사용감을 구현하는데 초점이 맞춰진것 같아요.

카메라가 추가되긴 했지만 제겐 큰의미가 없었고...스킵을 하려 했는데..

함께 공개된 어플이...


맥용 인기 패키지인 아이라이프...ㅜ.ㅜ


처음 아이패드1이 나왔을때도 왜 아이워크제품들만 컨버팅되었고,더 재밌게 아이패드를 쓸수 있을것 같은 아이워크는 없을까.아쉬웠거든요.

특히 창고밴드는 맥북 쓰면서 따로 전자키보드까지 사서 애용했던 제 나름의 킬러 소프트.ㅜ.ㅜ


페이지즈나 키노트의 예로,맥용 프로그램과의 볼륨이나 기능차이가 생각보다 꽤 클것 같다.는 예상이 들지만 그래도..또 설레이네요..


[차고밴드]



[아이영화]

    • 일단 저는 무게때문에 또 구매할듯 합니다. 그리고 페이스타임도.. 너무 무겁습니다. 누워서 신문이라도 볼라치면 팔이 저린다능..... 아마 이번에는 화이트로 3G통신되는걸로 32기가로 질러볼 생각입니다. 물론 1은 막내녀석 주고.. 이찬진 대표는 국내출시 4월로 내다보고 있던데 부지런히 총알 모아야 되겠습니다. ㅎ
    • 저도 아이무비가 무척 기대되는데 사실 지금까지 나온 i계열 프로그램들이 2프로씩 부족했던지라 기대치를 낮추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 고독이/i계열 어플 2프로 부족은 동감합니다.회의때 패드를 다이어리 대용으로 사용하는데(프리젠테이션,녹음, 만능이지요.)그러나 오피스계열 키노트,페이지,넘버스를 사용해보니 MS 오피스사용하다가 이걸쓰니 영 아니더군요. 키노트는 가벼운 만큼 무거운 내용 프리젠테이션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와 이런 것도 있어요? 재미있겠다... 윈도우용 전용 프로그램은 재미있어 보인다기 보다 어려워 보이는데 이건 그냥 재미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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